가상세계에서 보는게 현실에서 경험하는것보다 500배는 더 낫다고생각함


보지한번 따먹을려고 자존심 있는거 없는거 다갖다버리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경쓰고


장점 최대한 이끌어내서 어떻게든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내가 맘에들면 남도 맘에든다고 


자지들끼리 보지쟁탈전 + 맘에들던 대상은 그러면서 눈존나높아지는 현상때문에 꼬추들끼리 은근한 살육전벌어짐


그사이에 여자는 남자들 존나간보면서 사람 갖고놀다가 단물 다빠지면 한명씩 알게모르게 갖다버리는식


그리고 섹스하고싶어서 사귀는건데 아무나 만나고 계속 생각을 숨기면서 살면 결국엔 나중에 다 들통나게 돼있음


여친생기면 스킨십 존나하고싶어서 만져대는데 그러면 여자는 그정도만큼 속마음같은걸 말하지 않고 알아맞추길 원함


나중에 양보, 눈치, 감정, 논리 이런것들 주제로 존나게 쳐싸울때는 구질구질하게 정들어서 헤어지진 못하고 


분명히 시간지나서 후회존나할껄? 근데 동음이나 떡인지나 야짤이나 기타등등 매체들에서는 적어도 


야한말도 해주고 신음소리도 내주고 미미나메도 해주고 대딸도 해주는데 현실에서 그런거 한번 받을라면 첨부터 시발 


연락이 어떻고 말투가 어떻고 등등 다 맞출려다가 성격 지랄나거나 그 과정에서 


나도 뺏기지 않을까 & 연락 언제될까 하면서 가슴졸이게 되는데 


그 빌드업에 달하는 시간과 정신적 에너지들을 생각하면 실제 섹스한번 하려고 낭비되는게 한둘이 아닌것같다 

 

나는 옛날에 쥬푹쥬푹을 너무 하고싶은 나머지 스스로를 합리화시켜서 과동기 땅딸보 돼지미친년이랑 사귀면서 떡치고 했는데


나중에 인스타 보니까 페미인거같더라 과동기들한테 나 일베충이라고 소문내갖고 복학하고 나서 좃찐따처럼 지낸듯


개씨1발년


아무튼 젊을때 이런식으로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하지 말고 본인의 목표를 향해 살아다가 보면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매력이 갖춰지면서 어울리는 이성이 생길거라고 봄


10대 후반 ~ 20대 초반까지 보지한번 따먹으려고 개 지랄발정 나있었던 나를 타임머신 타고가서 개패고싶다


3줄요약


1. 섹스를 하고싶으면


2. 리얼돌과 오나홀을 사고


3. 동음을 들으면서 자위를 하자


사람은 변하는데 미소녀 jpg, wav들은 늘 한결같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