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않고 꿈을 키워왔지만

결국 두 팔마저 짓이겨지고

남의 도움 없이는 거동조차 불가능한 인생을 살며

노력하던 과거의 자신을 생각하며 통곡하는 다루마 소녀...

환각통에 매일같이 비명지르게 만들고 싶어요

마지막 희망마저 뺏어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