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쟝
2019년에 비해서 지금은 동음도 초경쟁시대가 된것같다
히트작 대본을 그대로 복붙하고 의뢰해도 자기가 연기한게 아니면 구별못한다
표지를 트레이싱해도 자기는 구별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