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급은 아니더라도


13살 정도만 됐더라도 수술을 권했을 건데

17살이라 수술 권하기 어렵대요.


그냥 생활 편하게 도와주는 약 처방받고

편하게 가길 기다려야 될 거 같아요


뷰지처럼 질질 짜면서

맥주 200ml 따라놓고 로제떡볶이랑 감튀세트 시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