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 앞치마인데 그냥 알몸 에이프런으로 했습니다 이게 전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어서오세요!

밥으로 할래? 목욕으로 할래? 아.니.면

나?

막이래


잠깐, 뭔가 말하라구

사랑하는 아내가 알몸 에이프런으로 마중나와줬으니까 

이리 와서 가까이서 봐도 된다고?


최근 바빴었지?

피로도 쌓여서 기운 없어보였으니까

뭔가 기뻐해줄만한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본거야

너니까 역시 야한 거라나ㅡ

그래서 알몸 에이프런을 해봤는데... 어때..?

좀 더 가슴이 크면 야한 느낌이 들 거라 생각하는데

내 몸이라면 왠지 조금 멍청한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너는 날 엄청 좋아하니까 이걸로도 좋은거지?


후훗, 변태같은 얼굴 하고 있어

마음에 든 것 같아서 다행이네

이거 꽤나 부끄러우니까

더 보고 싶어?

그럼 뒤도 보여줄게

가슴보다는 엉덩이가 더 좋을 것 같으니까


자, 진짜로 알몸이야

에이프런밖에 안 입었어 

어때? 기운 났어?


히얏..? 가슴이 좋은거야?

으응... 모처럼 엉덩이 내밀고 있는데

응우... 뒤로부터 비벼지는거 엄청 흥분돼...

조금 세...



이쯤이면 지쳐서 금방 자버리니까 엣찌 못했었지

응하앗... 쌓여있구나...

내 몸, 좋을대로 해줘..?


가끔씩 억지로 날 안았는데

그것도 많이 없었잖아


내 몸도 네게 엉망진창 당하고 싶어해서...

성욕 쌓여있었으니까...


좀 더 격렬하게 해도 돼

좀 더 엉망으로 해줘



젖꼭지 좋아...

집혀서 굴려지는 거 기분 좋아


기분좋앗.. 기분좋아...

젖꼭지 꽉 잡힐 정도로 발기해버렸어...


근질근질했었어...

너에게 안기지 않아서 너무 참아버렸어


자기가 만지는 것도 좋아하고,

너에게 격렬하게 당하는 것도 좋은걸...


너랑 여러가지 야한 짓 하고 싶어

하지만 못해서... 서로 지쳐있으니까 못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참을 수 없어

자위같을 걸론 전혀 만족할 수 없는걸



널 기분 좋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네게 해 달라고 할 정도로 느껴버렸어



히얏

좀ㅡ 엉덩이 넓혀저 보지마

나도 알고 있으니까

보지 흠뻑 젖어있는거

국물 허벅지까지 늘어졌으니까


보지 말라고 하잖아

보지 보여진다고 생각하면 더 느껴버리니까

만져지지 않았는데 보지 부들부들 떨고 있어

야한 곳 보이는 거 이렇게 창피하다니


응우... 하지만 굉장히 오싹오싹해져


네게 야한 일 당하는거 최고로 기분 좋아..

그래도 역시 둘이서 같이 기분 좋아지는게 좋아

입 내밀어줘..?


(키스)


키스도 오랜만이네

가벼운건 매일 하는데

역시 야한 키스가 좋아...


(키스)


기분좋아...


선 채로 괜찮아?

퇴근해서 피곤하지?

침대에서 할까?

히힛, 나도 이대로가 좋아


(키스)


자지 불끈불끈하잖아...

벗어서 잘 보여줘

후훗, 너무 많이 쌓였어

이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나와버릴지도...

보지로 내고 싶지?

벽에 손을 대는 게 하기 쉬울 것 같아

뒤에서 넣어줘?

내 질척질척한 보지 범해줘..?



자지 단숨에 왔다아...


보지 기분 좋아...

이렇게 하면 범해지는 것 같고

보지 훤히 보여서 부끄럽지만

그게 좋아지고 있어...

너에게 마음대로 당하는거 좋아..!

억지로 섹스 당하는거 좋아..♪


너도 엄청 흥분했네...

마음에 들었어? 알몸 에이프런.


그럼 가끔 할까나

너에게 범해지고 싶을 때말야.



몸 견딜 수 있을까나

부서져버릴지도...

그래도 좋다고 생각해버려...



자지 기분 좋게 되고 있어?

널 위해 하는 거니까

나를 사용해서, 피로나 스트레스라든지 전부 토해내고 시원하게 해줘..♪

전부 받아줄테니까..!


응... 가슴도 써줘..?

항상 네가 느끼는 걸 보고 흥분하지만

네가 보이지 않는 것도 흥분되버려


이것도 오싹오싹해져서 좋아...



갑자기 젖꼭지 꾹하고 왔다아..♪

갑자기 당하면 몸 전체가 움찔움찔해져...


같은 타이밍에 자지도 떨고 있어

날 느끼게 하는 게 좋은 거구나...

변태..♪



무리하게 몸 일으켜세워지면

보지의 각도도 바뀌고

자지가 좋은 곳에 닿아...



이미 보지는 자지가 말하는 대로 되어버려...

보지의 약점 간단히 괴롭혀져서..



자지에게 안겨져서 정자 원해버리는

정말 천한 보지가 되어버렸어..♪



클리 안돼애

클리까지 만져지면 금방 가버리니까아...


젖꼭지랑 보지랑 클리랑...

이런 손재주 못했었는데에...


뭐야, 이런 때에 할 수 있게 되선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너무 기분 좋아아

머리까지 이상해져 버려어...


(키스)


입까지는 반칙이니까아...♪



이젠 모르겠어어...

기분이 너무 좋아서

어디 만져지는지도 몰라

온몸 어디라도 느끼고 있으니까....



정자로 보지 질척질척하게 해줘어...



간다 간다 간다 간다아...

간다아아...!



안아줘... 이제 서 있을 수 없으니까...

몸에 힘이 안 들어가...

마루 흠뻑 젖었어...

이렇게나 보지에서 나왔구나


알몸 에이프런 좋아해져버렸어?

..히히히, 네가 기뻐해줘서 기뻐♪

게다가 이렇게 느끼게 해줘서...

다시 하고 싶어지면 말해

언제든지 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