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잖아, 오늘은 내가 먼저 목욕해도 될까?
음... 내일 둘 다 쉬니까 같이 들어가는 것도 좋지만
아니, 좀 혼자 들어가고 싶네...
괜찮지?
나오면 먼저 침실에 가 있을테니까
너는 목욕 푹 하고 와
함께가 좋다고 억지로 들어오지 마
괜찮아?
알겠지?
약속 어기면 일주일간 엣찌 안 해줄거니까
확실히 약속 지켰구나
에헤헤, 어때?
회사 선배가, 매너리즘에 빠져버리니까 여러가지 하는 편이 좋다고 해서 말이야.
저번에 알몸 에이프런 네가 마음에 들어한 것 같아서
코스프레를 좋아하나 하고
그래서 코스프레라 하면 메이드가 좋을까 하고
네 취향이 아니라면 금방 벗을게
나에게 메이드 같은거 어울리지 않지.. 아하하..
좀 안이했나봐
좀 더 나에게 어울릴 것 같을걸 찾을걸 그랬어...
너는 어떤게 좋아?
좀, 왜 굳어있는거야?
후엣? 엣, 아 그래?
귀엽구나 이거
그렇구나 그렇구나
그럼 준비해서 다행이다
그럭저럭 비쌌으니까
에헤헤, 귀여워...인가...
자, 어서 이리 와
문 꼭 닫아줘
있잖아, 메이드복, 진짜로 나한테 잘 어울려?
에헤헤... 쑥스럽네...
귀엽다는 말 안 해주니까 말이야
말 안했어ㅡ
야하다고밖에 말해주지 않았잖아
야하다는 것도 기쁘지만 말이야
역시 좋아하는 사람한테 귀엽다는 말 듣고 싶은걸
입은 채로 해줄까?
후후... 메이드복은 더럽히면 안돼
빨리 힘드니까
키스할게요, 주인님♪
(키스)
모처럼 이렇게 입었으니까
메이드가 되어 줄게
(키스)
봉사해드릴테니 주인님은 아무것도 안해도 되니까요
아오이에게 몸을 맡겨주세요
(키스)
침대에 드실까요?
옷 벗길게요
손 들어주세요
자지 벌써 발기했어요
야한 주인님♪
안에 보여주세요
후훗, 이렇게 뒤로 젖혀져서
아오이로 이렇게 되어주셨군요
기뻐요
하지만 아직 키스밖에 하지 않았어요
많은 봉사를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도중에 싸지 말아주세요
알겠나요 주인님?
(키스)
주인님, 제 입술 기분 좋나요?
후훗, 감사합니다
(키스)
주인님은 혀 넣는걸 좋아하시죠?
제 혀 맛봐주세요
(키스)
좋은 얼굴이에요
더 할게요
(키스)
주인님의 입 안, 제 침 범벅이 되어버렸어요..♪
이렇게 되는게 좋으신거죠..?
후훗, 주인님은 엣찌.
(키스)
아오이도 에로메이드가 되었으니까...
(키스)
후후, 가슴 보고 계시네요
이 안, 보고 싶어요?
안돼요 메이드니까
마지막까지 입은 채로에요
하지만 불쌍한 주인님에게 조금만 보여줄게요
자, 이 틈으로 봐 주세요
주인님이 그럴까봐 속옷, 안 입었어요
후후훗, 한심한 얼굴
몇번이나 본 가슴이 그렇게 보고 싶나요?
주인님에게 많이 사랑받고 조금 커졌다고요
만지면 안 돼
주인님은 가만히 계셔주세요
봉사중이니까
(키스)
자지 봉사로 옮길게요
주인님의 자지 늠름한데
빨리 기분 좋게 해달라고 하는 것처럼 부들부들거려서 귀여워..♪
조속히 입으로 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페라)
주인님의 자지 맛있어요
봉사하는 건데 아오이도 야한 기분이 들어요
변변치 못한 메이드라 죄솧압니다
하지만 이런 야한 자지가 안되는거에요
애초에 아오이를 에로메이드로 만든건 주인님이니
책임져주세요
주인님의 느끼는 얼굴이 좋아요
부끄러워하지 말고 듬뿍 기분 좋아지고 느끼시는 것 보여주세요
제대로 봉사할테니까
뿌리부터 제대로 핥을게요
국물, 흘러내리고 있어요
아오이의 혀 좋아요?
후후, 주인님의 자지 줄곧 핥아왔으니까
느끼는 곳은 확실히 안다구요
그렇다고 해도 주인님은 어디를 어떻게 핥아도 느끼시는거죠?
국물도 전부 핥아먹겠습니다
침대를 더럽히면 안 되니까
점점 흘러넘치고 있어요
내 입 안, 주인님 냄새로 가득♪
더 주세요
으응... 주인님 죄송합니다
저, 이제 참을 수 없어요
(키스)
주인니임...
주인님의 자지 정말 멋져요
(키스)
점점 아오이의 몸 발정해져버려요...
주인니임...
보지 갖고 싶어요...
주인님의 자지로 변태메이드의 보지 달래주세요
이미 큰일난 상태가 되어 있어요
보지 봐주세요
일어설게요
팬티도 안 입었어요
봐요, 주인님
보지 흠뻑 젖었어요
주인님이랑 키스할 때부터 젖어서
펠라치오하고 있을때는 넘쳐버렸어요
변태메이드의 보지에 자지 주세요
주인님에게 걸터앉아도 될까요?
추잡하게 허리를 흔들어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주인님의 자지도 제 보지로 제대로 봉사할 테니까요
잘 먹겠습니다...
아앗... 전부 들어갔습니다...
보지 기분 좋아요 주인님...
기분 너무 좋아요
하지만 이건 봉사에요
주인님을 제일 먼저로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음란하지만 확실히 메이드 의무는 완수하겠습니다
제 보지는 어떠십니까?
다행입니다
주인님의 자지도 느끼기 쉬우니까요
저와 같네요
스커트로 연결된 것 안 보이는데도
주인님과 제 국물로 질척질척하게 되버렸어...
소리로 알 수 있어요..♪
너무 흥분해버려서 생으로 해버렸네요
주인님과 직접 맞닿고 있어요..♪
메이드인데 남편님과 생섹스해버렸어요...
죄송해요
이런 일 용서받지 못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보지 조여버려요...
주인님의 자지에 휘감기고 있어요...
이제 저로선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주인님과의 아기를 임신해버리면
이제 여기에는 들어갈 수 없어요....
주인님의 곁에 계속 있고 싶어요
그래도 주인님과의 아기도 갖고 싶어요
메이드인데 주인님을 사랑하고 있어요
주인님 사랑해요
아오이가 성처리를 지시받기 전부터 좋아했어요
당신의 상냥한 인품에 금방 호의가 싹텄어요
그게 주인님과 몸을 겹칠수록 점점 부풀어올라서
이제 아오이는 어쩔 수가 없어요
보지도 이제 주인님을 놓지 않을 생각이 되어 버렸어요
주인님
메이드의 억지 들어주세요
저, 주인님에게 안기고 싶어요
앗... 감사합니다
이것만으로도 저, 행복해요..♪
에?
아 그렇네요
옷을 벗고 피부와 피부가 직접 겹쳐지는 게 좋겠네요
벗을게요
조금 기다려주세요
물론 이어진 채로 벗을게요
한순간이라도 주인님과 떨어져 있고 싶지 않으니까
알몸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보지 말아, 주세요...
으앗.. 찔러올리지 말아주세요...
잠깐, 기다려
기다리라니까
역시 옷 입어
...갑자기 부끄러워지기 시작했어
아우... 그치만 알몸이 되면 평소같은 섹스잖아
갑자기 지금까지 했던 거 부끄러워지기 시작했잖아...
보지 조이고 있어
부끄러운데 가고싶어하고 있어
기다려어....
얼굴 뜨거워...
평소랑 달라...
보지마아...
부끄러우니까 눈 감아줘
싫어... 시러어,..
보지 가고싶어하고 있어
안돼 안돼
간다 간다 간다
가버려어...
간다아아..!
으으... 부끄러워...
잊어
지금 하고 있었던 거 전부 잊어줘...
으으... 왜 그러고 있었을까
메이드같은 말투같은거 어울리지 않는데....
에ㅡ, 귀엽지는 않지?
정말로 좋았어..?
뭐, 네가 기뻐했으면 다행이지만...
나도 기분 좋았고
어떻게든이라 말한다면 또 해줄게
그때는 마지막까지 입은 채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