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자전거 배워서 출퇴근하는데
오늘 출근길에 전봇대에 혼자 쳐박아서 아야하고 있었어
그런데 바로 옆에 만원버스가 신호 기다리면서 서 있더라
창피해서 죽고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