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행은 곧 사랑의 표시가 아닐까요?
점점 변해가는 목소리와
힘없는 몸짓이 좋아요
모두에게 사랑받고,
모두가 좋아하는
악의라고는 마주해본적 없는 아이를
때리고 억압하고 죽여보고 싶어요


폭행은 곧 사랑의 표시가 아닐까요?
점점 변해가는 목소리와
힘없는 몸짓이 좋아요
모두에게 사랑받고,
모두가 좋아하는
악의라고는 마주해본적 없는 아이를
때리고 억압하고 죽여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