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충 생각한건데 많이 있는 흔한 설정을 짬뽕 시킨 느낌이지 않나 싶음


금태양 커플


금태양:스윗금태양 느낌으로 여성경험 많고 여자 마음을 잘 알고 여러 재능을 가지고 있는 재능충

키가 크고 테크닉과 성욕이 절륜한 거근남 

주인공이랑 고등학교 시절에 친한 선후배 관계고 주인공이 양아치들에게 걸릴때 도움을 준적이 많은 설정이고 주인공에겐 동경하고 있는 든든한 선배


금태양여친:털털하고 쿨한 느낌의 거유 누님,키는 170 중반대 정도의 장신,적당할 정도로 예쁘게 태닝된 피부와 길쭉한 다리,넓은 골반의 큰 엉덩이와 적당하게 큰 가슴을 지닌 나이스 바디의 소유자

평소에는 털털하고 아재같지만 금태양남이랑은 상당히 러브러브하고 그의 앞에선 귀여운 모습도 종종 나오고 섹스할땐 계속 한번씩 키스를 요구해오고 침대에선 애교가 다 많아짐 S,M취향 둘다 있는 느낌으로 주인공에 대해서는 귀엽고 괴롭히고 싶은 후배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성우는 미오라던가 치로루가 잘 어울릴거 같은데 미오가 제일 적합할거 같음


주인공 커플

주인공:언제나 그랬듯이 소추인 초식남

키가 작은 약간 쇼타같은 인상의 여자아이 처럼 생긴 남성

학창시절에 종종 외모때문에 놀림받고 괴롭힘을 많이 당했다 여자친구는 대학교에서 만난 후배인데 주인공쪽에서 고백을 했고 여자친구쪽에서 별 생각 없이 수락을 함


주인공여친:(및붕이가 미리 대충 정해놨기에 그 틀에 맞춰서 내가 생각한거)

작은 키에 비해서 꽤나 큰 가슴을 가지고 있는 여동생계열의 귀여운 다우너 여친.

대학이전에는 여자학교를 다닌탓에 남성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서툴고 본인 또한 활발한 성격은 아니라서 말수가 적은것으로 보인다.

첨에는 같이 있으면 편하다는 이유로 별 생각없이 고백을 받아들였지만 차츰차츰 주인공에게 확실하게 호감이 쌓여가고 있는 중 주인공과 집에서 첫경험를 가져서 처녀 졸업


하지만 주인공과의 행위에 육체적인 쾌락을 별로 느끼지 못했고 자위 또한 크게 느끼지 않아서 자신이 불감증이라고 믿고 있음 하지만 주인공과 섹스를 하면 편안하고 행복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생각해서 한달에 몇번 정도는 하는 사이


대충 발단과 흐름


휴일에 오랜만에 집에서 데이트를 하는 주인공과 여자친구가 침대에서 섹스를 하고 있는것으로 짧은 재생시간의 첫트랙이 시작함

주인공이 사정을 하고 시원찮은 반응의 여자친구를 각정하자 선배가 기분좋으면 됬고 자기 몸은 어차피 불감증이고 선배랑 했을때 마음이 채워지는 느낌이라 기분좋다고 약간 힘없이 말을 하는 여자친구 그리고나서 어느정도 러브러브한 필로토크 후 트랙 종료


그 후 트랙에서 금태양 선배커플과 더블 데이트후 집에서 술을 마시며 노가리를 까는 중 취기가 올라 시모네타등 대화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분위기가 올라 먼저 주인공 커플이 어떻게 되가는지 물어보는 선배의 여친,그러다가 여러가지 얘기가 나오고 주인공이 돌발적으로 스와핑을 제안,거기서 놀라는 두사람과 선배여친이 의외로 대담한 후배군이라고 놀리면서 주인공여친은 괜찮냐고 물어보면서 

주인공이 원한다면 괜찮다고 하면서 상황이 진행


H파트에서 나왔으면 하는 시츄:


첫 스와핑에는

침대에 앉아서 주인공 여친 등뒤에서 금태양이 애무를 시작,처음에는 가슴과 고간을 조금씩 애무하면서 그러다가 귓바퀴를 살짝 깨물어주는거에 놀라서 소리를 꺅 하고 내는 주인공여친

펠라 시작할려고 팬티를 내리면서 본 금태양의 거근에 놀라는 주인공 여친.(이건 첨부터 대놓고 크다는 대사없이 침 삼키는 느낌으로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하는 느낌으로)


주인공쪽 시점으로는 자기를 살짝 놀리면서 여성상위로 착정하는 금태양 여친이 나오고 

주인공이 먼저 뻗어버리는 장면이 나오는게 좋을거 같고 

그러고나서 금태양 여친이 또 금태양이랑 하는 씬이 있으면 좋을거 같음

그러면서 먼저 뻗어버려서 잠들어 버린 주인공을 내버려두고 3P하는 금태양.

주인공이 정신 차려서 깨어날때 쯤에 자기 여친이 금태양한테 대면좌위로 박히는 모습이 나오면서 귓가에서 나중에 따로 만남을 가지자거 속삭이는걸 목격, 주인공 시점에서는 볼륨이 엄청 작게 나오고 금태양 시점에서는 자세히 들릴수있게 하는 느낌으로 


주인공 시점에서는 금태양여친쪽에서 녹화한 섹스영상 조금 보여주면서 여자친구 타락한거 보고해주고 금태양 여친이 주인공 여장 시켜서 역 에키벤으로 따먹는 장면이 있으면 재밌을거 같음


글을 잘 못 써서 쓰다가 그냥 생각없이 끄적이다보니까 길어지고 산으로 간거 같은데


암튼 데굴아 처럼 같은 시단대에 시점 따로

또 아예 시점이 다른 트랙이 따로 이렇게 나와야하니까 분량이 필연적으로 많아질거 같음;; 근데 잘 만들면 판매량은 보장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