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라던가 그런 느낌을 잘 따라한다고 많이 들어서 성우하라는 소리 좀 들었고


같이 겜하다가 노가리할 거리가 떨어지면 심심할때 한번씩 겜속 대사같은거 따라하거나 해서 예전에는 같이 겜하는 인터넷 지인한테 성우지망생이냐고 

들은적은 있음 


특히나 반응이 좋았던게 일리단의 “너희는 아직 주우운비가 안됬다!!”하는거랑 


일본판 유희왕 오룡즈의 유성 잘 따라했음

난 내 목소리 싫은데 좋다는 사람도 있고 해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