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자 - 다이소 다용도 수납상자 5천원
반창고 종류별 개장 600원 - 1300원
이부프로펜 / 베아제 계열 기초약 - 갑당 3천원
타이레놀 (정작 안씀) - 4천원
마데카솔 - 7천원 이건 왜케 비싸
기타 연고 - 이전게 그대로라 유통기한 남아있어서 수명 연장됨
포비든 요오드 / 면봉 - 3천원
밴드 - 이건 종류별로 많이 구비해야 해요, 어짜피 자주 씀
그냥 막밴드 (종합패키지) 2천원
방수성 드레싱 - 4천원 ~ 8천원 회사마다 브랜드값인지 뭔지 때문에 가격차이가 남
방수성 밴드 - 사이즈별로 1500원 * 3
방수성 붕대형 스트립 (다씀..왜?) - 1팩 3천원
사람은 다양하고 자잘하게 다치기 쉬워서 밴드는 진짜 오만 종류를 다 구비해요. 그리고 한번 상처나면 자주 교체해서 금방 달아나요.
활병수 - 병당 천원
수은(!) 체온계 - 어릴때부터 있던거라 계속 사용중
알콜이나 전자식이랑 다르계 시간 지나도 정확도가 상당함
벌레물린 약 - 4천원
진통 소염크림 - 3팩 만원 중 한개 들어감
신축 반창고 / 밴드 - 이건 꽤 비싼거 같은데 기억이 안남
기타 이전 구급함에서 가져온 수상한 알콜솜이나 알보칠 거즈 등등등
이정도 있으면 즉시 집에서 대처 가능한게 단순 감기 소화불량 레벨에서부터 관절 삔거 정도랑 다양한 종류의 자상이랑 약한 부분화상을 치료할 수 있어요
본격적인 의원에 비해 야매 기술력으로 하지만 사실 사용 자재는 처치실에서 쓰는거랑 거의 비슷해요, 치료 약재 농도는 다르긴 해요. 의원에서 쓰는건 대체로 고농도라 아퍼 으악.
이거 구비하면서 느낀게 3M 은 수상한 기업이란 거에요
의학도구 대부분이 3M 브랜드가 달려있어요.

그리고 이번에 유별나게 피 잘 안멎는 상처 나면서 느낀게 가루형 지혈제나 가루형 연고같은걸 사야하나 고민중
샤워하고 다시 감으니까 아직도 상처 중심부는 피가 안멎었는지 피떡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