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현역친구들이 썰듣고
왜 너가 더 힘들어보이냐 소리들음
오기전에 한명이 나이많은 형이라그런가 부당한일도 그냥 싸우기싫어서 그냥해줘서 그런가
원장 아들 뭐 신청해달라고 걸어서 40분거리 은행에 심부름시키고 이런걸 다 해주고있었음
아까 어떤 및붕이가 하던말처럼 실제로
여기도 군대다 발언부터
난 여기서 잘못하면 헌병대가 잡아가는줄 알았다 이지랄하더라
그나마 아동센터라 애들 가르치고 같이놀고 하는 재미로 지냇는데 좀 선넘는 범법행위 저지르셔서 찌르고 다른데로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