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쯤 졸다가 꿈꿨는데 후타ts된 상태로 다른 후타누나들이 가슴만지고 뷰지랑 애널에 박고 내 쥬지는 펠라해줬음
그러다가 잠에서 깨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꿈에서의 감각 상상하면서 쥬지 조금 모미모미 해주니까 역대급으로 길고 기분좋은 오르가즘왔어

최면을 못들으니까 몸이 최면을 만들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