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쾌감의 본능에 쓰러져 타버린 마음의 그릇에 덤불을 입히듯이
구제할 길이 없는 악질적인 쾌락을'
'메이드의 혀가 춤출 때마다 몸의 안이 유린되어져
한심하고 악랄한 기쁨이 올라와져요'
'파멸을, 항복을, 조소를 약속한
비열하고 시시한 마조니까.. 잃게되고 뒤틀려 버려'
하아... 이딴 게 끝없이 이어지는데
뭐하자는 거야.............


'쾌감의 본능에 쓰러져 타버린 마음의 그릇에 덤불을 입히듯이
구제할 길이 없는 악질적인 쾌락을'
'메이드의 혀가 춤출 때마다 몸의 안이 유린되어져
한심하고 악랄한 기쁨이 올라와져요'
'파멸을, 항복을, 조소를 약속한
비열하고 시시한 마조니까.. 잃게되고 뒤틀려 버려'
하아... 이딴 게 끝없이 이어지는데
뭐하자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