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오늘도 일하느라 수고 많았어♪


나츠나?

조금 전에 잠들어버렸어

아빠 기다릴거야~라고 힘이 넘쳐있었는데, 너무 놀아서 피곤한 것 같아

응, 할머니 와 계셔

왠지 만날 때마다 건강해지시는 것 같아

요전엔 나츠나 결혼식 볼 때까지 죽을까보냐!라고 말했으니까


그래서 딸은 지금 푹 숙면중입니다♪

아쉽네, 딸을 못봐서

아하하, 그렇게 실망하지 마

내일은 학교도 쉬지?

내일 많이 놀면 되잖아

이봐 이봐 힘내라구, 오늘은 파파가 엄청 좋아하는 고로케 만들었으니까♪


게다가...

오늘은 부부의 소중한 날이잖아

일주일에 한 번 섹스하는 소중한 날

밥 많이 먹고 건강해지지 않으면, 나 울어버릴거야

영양 가득 챙기고, 오늘밤은 날 많이 사랑해줘♪


후훗, 좋아

저녁 준비하니까, 조금만 기다려줘



응? 핥는 것도 빠는 것도 정말 좋아한다구~

매일이라도 빨고 싶을 정도인걸

나를 자지 엄청 좋아하는 야한 엄마로 만든 건, 파파 때문이라고?

이 자지에게 몇번이고 몇번이고 사랑받고 있는걸

그럼 좋아하게 되는 게 당연하잖아♪

자지에 충만한 땀냄새도 정~말 좋아


응, 쌀 것 같아?

정액 마시고 싶었지만, 둘째 만들기로 했드니까

쌀거면 보지 안에 해야겠어♪

저번주는 파파가 해줬으니까, 이번주는 내가 할게

기승위로 아기 만들자♪

파파는 누워줘, 내가 그대로 넣을테니까


들어왔어~♪

일주일만의 파파의 자지... 멋져~♪


있잖아, 오늘은 뭐라고 부르면서 할래?

늘 그렇듯이 자지(ちんちん)로 할래?

아니면 おちんぽ?

チンポ도 불타오르겠는데

나? 음~ 그럼 저번에는 おちんぽ였으니까 이번에는 チンポ로 할까

야한 말 잔뜩 써서 아이 만들자♪


그럼 움직일게...


기분 좋아...

파파 자지 위험해♪

일주일만이니까, 엄청나게 보지에 울러퍼져

구츄구츄하는 소리, 파파한테도 들리지?

보짓물이랑 자짓물이 섞여서 내 보지, 아기 만들 준비 시작했다구


여기 봐봐

마마의 보지에서~ 파파의 자지가,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팡팡, 팡팡할때마다 자지랑 자궁이 딥키스 해♪

츄~츄~하고 자지 끝이 자궁구에 달라붙을때마다

임신시키고 싶어, 임신해주세요라고...

수정시키고 싶은 자지랑 수정되고 싶은 보지가 수컷과 암컷의 본능을 드러내고 호소해 오는거야♪


자지 기분 좋아, 자지 기분 좋아, 자지 기분 좋아

최~고로 기분 좋아♪

응? 야한 얼굴~?

그런건 당연하잖아

정말 좋아하는 남편과 아이만들기 교미하고 있는걸♪

부인이라면 자지 원해서 변태가 되어버리는게 당연하지♪


심술쟁이 파파에게는~

귀핥기의 형벌이다♪


이번에는 이쪽 귀도♪


후훗, 파파도 야한 얼굴이야

나랑 같네♪

어느 쪽도 딸에게 보여줄 순 없네

하지만 부부 사이에서는 문제 없겠지

잔뜩 야한 얼굴 보여줘

나도 잔뜩 야한 얼굴 보여줄게♪

파파의 자지로 행복해지는 변태같은 마마의 얼굴, 전부 보여줄게♪


이제 나, 숨기지 않을거야

강한 척하지도 않고, 마음도 몸도 전부 파파에게 보여줄게♪

봐, 파파

침 흘리면서 발정하고 있는 변태같은 얼굴도

출렁출렁 흔들리는 큰 가슴도

수정하고 싶어하는 보지도

전~부 파파가 봤으면 좋겠어♪

이게 나야

남편이 좋아서 좋아서 어쩔 수 없는 아내의, 나츠메의 진짜 모습


나 계속 봐주지 않으면 싫어

학교의 선생님이라고 해서, JK를 좋아하게 되면 안된다구

아하하, 알고 있어

파파는 마마를 엄청 좋아하지~

예나 지금이나

나도 마찬가지야, 파파밖에 안보여

평생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병인걸

파파밖에 사랑할 수 없는 병인걸


(키스)


이제 곧 갈 것 같네

나도 갈 것 같아

우리들, 섹스에서도 찰떡궁합이네♪

에헤헤~ 기뻐~♪

오늘도 잔뜩 싸주세요♪

보지는 언제든지 수정할 준비 OK야


파파로부터 치켜올려져서

너무 격렬햇

좋아한다고 말해줘, 많이 좋아한다고 말해줘, 사랑한다고 말해줘♪

나도 많이 말할테니까


좋아, 좋아 좋아, 정말 좋아해!

파파가 너무 좋아

정말 좋아해, 너무 좋아, 엄청 좋아해

사랑해, 계속, 계~속 사랑하고 있으니까!


잔뜩 나오는 거... 알 것 같아...

임신했으면 좋겠네...


파파는 남자아이랑 여자아이, 어느 쪽이 좋아?

응, 나도 마찬가지야

어느쪽이라도 엄청 사랑할 수 있는 걸

훌륭한 엄마가 될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아이를 사랑할 수 있는 엄마가 될 자신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으려나


에~ 파파는 이미 충분할 정도로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야

나츠나도 아빠 정말 좋아해라고 말해주잖아

아~ 그래도 사춘기가 되면 모르겠네

아빠 싫어~ 냄새나니까 가까이 오지마~ 이 음행교사!

라는 말을 들을지도♪


으아~ 진심으로 기 죽지마

농담이야, 귀여운 나츠메 농담이야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내 딸이라고, 분명 솔직한 채일거야


잠깐, 왜 더 우울해지는 거야!


우와~~~~

옛날 이야긴 꺼내지 말아줘

확실히 솔직하지는 않았지만 말야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부끄러우니까 말야


우우... 심술궃어...

아하핫, 정말 행복하네~

이런걸 분명 행복이라 말하겠지♪


그렇네, 우리들은 지금부터 더, 더, 더, 더~ 행복해져 가는 거잖아?

앞으로도 가족 모두 함께 행복 잔뜩 만들어가자♪

사랑해, 자기♪


(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