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안에 케이스에서 빠진채로 걍 쑤셔넣어져있네


어제 집에올때가 생각나는데

전철에서 동음듣다가

그대로 잠들어서

2호선 한바퀴 돌고 깨서

막차도 끊겨서

택시타고 집왔었나바


대체 무슨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