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늘밤도...서방님 자지의 총애를 받고 싶어서 왔습니다...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음란 파자마를 입고...


이쁨 받으로 왔어요..



벌써 커지고 있네요~



남편 전용 자지노예 엘리를 


혼내주기 위해 바로 발기해주시고...


멋있어요오~ 좋아~


하아...음...


서방님...키스 해요...?


츄룻... 츄, 츄푸... 네아... 아오... 


하아...맛있어어...


엘리의 머릿속...지금의 키스만으로도 녹아내릴것같아요...


저기.. 서방님...


엘리는 이제 참을 수 있는 한계예요...



남편 방에 찾아뵙기 전부터...


이 자지를 생각해서 


계속~ 두근두근 했어요.


이제 이쪽은 준비만단이니까... 


넣어 버려도 괜찮아요~?



아~ 감사합니다~





서방님이 만족하실 수 있게...


엘리도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아앗! 아아~


간단히 들어가버렸네요...



제대로 깊숙이 조여 주려고..


보지 꾸욱꾸욱 조이고 있어요~



서방님과 하나가 되서...아...행복해요...


더...좀더 온몸으로 서방님을 느끼고 싶어...


서방님 전용 엘리의 몸... 구석구석 밀착해서...


(엘리가 밀착하기 위해 움직인다)


서방님이랑~ 하아...


좋아해..좋아해..


엘리의 몸이...남편의 몸에 감싸져서... 하아..하아..


서방님의 냄새...엘리에게 최상의 미약이에요...


그럼...자지봉사...시작할게요...





서방님은...엘리를 꽉... 안아주세요~


그것만으로도 엘리는...


행복해서 보지를 꽉 조이고 


자지를 기쁘게 할수 있으니까요..


아앗... 읏, 하아... 아아아...


이거 좋아... 이거 좋아해요... 후훗


서방님~ 츄~


흐응..츄, 츄푸... 츄쿠... 읏 


서방님의 늠름한 얼굴이...


이렇게 가까이 있어...


좋아해...좋아해...


흐응..츄, 츄푸... 츄쿠... 읏  


후우.....


귀봉사도...좋아하시죠...?


흐응..츄, 츄푸... 츄쿠... 읏  


하아...자지 점점 딱딱 해져서... 


엘리의 보지에 확실히 빠지고 있어요...


흐응..츄, 츄푸... 츄쿠... 읏  


서방님의 씩씩한 자지..


날름날름... 날름... 


 멋대로 보지 움찔거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보지 앞에서는 


엘리는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어요...



서방님의 씩씩한 정자에 빠져 버려서.. 


여제가 아니라... 


한마리의 암컷이 되어버려요오~


츄우... 날름날름 날름날름...


기무찌.. 보지 기무찌이...


자지 조아아~


서방님 조아아~


하아... 하아... 하아...


읏... 웃...


자지...쓰윽쓰윽.. 엘리의 보지 비비고 있어...


 거기..! 허리 부러져 버려요옷!


서방니임~ 서방님도 기분좋으세요~?


엘리는 이제 엄청 둥실둥실 해져서..


최고로 기분 조아혀~


그러니깐... 좀~더 기분 좋아질수 있게~


제대로 보짓살로 꽉 안아서, 


자지 교태 허리 흔들기 할게요~!


그·리·고...


하음... 날름날름... 응, 우... 


이쪽 귀도..


제대로 봉사하지 않으면....하암..


하음... 날름날름... 응, 우...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진짜 좋아해요..


하음... 날름날름... 응, 우... 


보지, 갈꺼같아요 서방님~!



엘리의 보지... 자지에 잔뜩 사랑받아서, 


이제 갈꺼 같아요오.. 하암..


서방님..하아.. 어때요~?


하음... 날름날름... 응, 우... 


이제 곧.. 쌀꺼같아요..? 하아.. 하아..


싸실때.. 엘리의 보지에..


안참으셔도 되니깐..


오늘, 첫번째 절정.. 같이 가요오~?


보지 갈 때의 경련으로... 


서방님의 정액 꿀꺽꿀꺽 하고... 


자궁에 먹여 주고 싶어요오...



츄, 츄푸... 츄, 츄, 날름날름... 


 한계 직전의 보지로...더.. 더어..! 열심히..!


허리 흔들기 댄스, 하도록 하겠습니다아...



하앗, 아, 아, 아, 아앗... 앗, 읏, 우우읏... 


자지 격렬해앳! 아읏! 하앗!


움직이고 있는 건 엘리 뿐인데... 



점점 기분 좋아져서.. 


참을 수 없게 되서.. 가버려요옷..!


서방님~ 서방니임~ 더~ 더어! 쌔게 박을게요~!


엘리를 꽈악.. 안아주세요..!


읏, 아, 하앗... 웃, 앗... 아, 쿳... 


안돼에~ 엘리의 보지...


지금 포옹으로 한계에요옷..!!


서방님~ 정자.. 정자 주세요오~!


엘리의 배속에 가득 채워주세요~!


서방님도 좋을대로 움직여도 괜찮으니깐..! 


하앗... 하앗... 하앗... 하앗... 


배 속이 따뜻해 졌어요..


서방님의 건강한 정자가 잔~뜩!


엘리의 자궁도 움찔움찔 하고있어요..


서방니임~


츄, 츄푸... 쭈읍... 츄우


행복해요오..


저기..서방님~? 


오늘은 이대로 자도 괞찬을까요~?


엘리는...


사랑하는 남편의 팔 속에서..


천천히 잠들고 싶어요...


후훗~ 감사합니다..!


자지가 넣어진채로..


하나가 되어서 꿈속에서....


안녕히 주무세요..


서방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