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 작품은 평범한 직장인인 청자가 한 흑마법사 소녀에 의해 이세계에 소환되어 악마로 오해받아 자신에게 소홀해진 남친이 다시 자신을 사랑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받고 자위도 안해본 소녀를 섹스교육 이라는 명목으로 따먹는 작품입니다.



등장인물


이자요이 하나(히로인)


성적인 일에대해 무지한 흑마법사 소녀, 검사인 남친이 요즘들어 자신에게 소홀해졌다고 생각하여 소원을 들어주는 악말르 소환하는 금지된 소환마법을 사용하게된다, 그러나 미숙한 실력으로 소환된것은 청자, 이후 청자를 악마로 오해하는데...


청자


평범한 직장인, 야근을 끝내고 집으로 가던중 갑자기 이세계에 소환당했다.




트랙


1. 소환


갑작스럽게 소환당한 청자, 소녀는 당황하여 말을 더듬으며 자기소개를 하고 청자를 소원의 악마라고 부르면서 자신의 고민을 말함, 

남친과 스퀸십 진도를 물어보자 당황하며 말하기 쑥스럽다고 하곤 손잡는것까지 했다고 한다. 

이후 청자에게 야한거로 유혹이나 하라는 대답을 듣고는 야한일이 뭐냐는 역질문을 하고는 청자에게 알려달라고 한다.


2.  처음은 자위부터

청자가 말한대로 속옷만 남기고 옷을 다벗은 히로인, 

청자가 알려주는데로 음부를만지기 시작하며 기분이 이상하다, 몸이 달아오르는거같다, 점점 속옷이 젖고 있다는 대사를함.

자기손으로 더 하기 힘들다는 하나의 말에 자신에게 몸을 맡기라는 청자, 잠시 머뭇거리다가 청자에게 등을 기댄다.

이후 청자가 하나의 뷰지에 손가락을 넣어서 애무를 해주고 하나는 신음을 흘리다가 가버림, 살면서 이렇게 기분좋은건 처음이라고 청자에게 말함.


3. 봉사하는법을 배우자

숨을 가파르게 쉬며 야한일이 기분좋은 일인건 알았는데 이걸로 어떻게 남친이랑 사이가 좋아지냐고 물어보는 하나, 

기분이 좋아지는 일을 배웠으니 이제 상대방을 기분좋게 해주는법을 배워야한다는 청자의 대답을 듣고 잠시 고민하다가 무슨말인지 깨닫는다.

청자에게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어보자 청자는 하의를 벗어서 발기한 자지를 보여준다. 

손으로 하면 되냐고 물어보자 그것보다 좋은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입으로 자지를 머금고 혀로 사탕을 핥듯이 해보라는 말을 듣고 펠라를 시킨다.

약간의 거부감을 비추는 하나, 남친하고 다시 친해지고 싶지 않냐는 말에 결국 펠라를 시작한다.

결국 입안에 사정을 하고 하나는 구역질을 하며 정액을 뱉어내는 하나, 이게 뭐냐고 질문하고는 정액이라 말하며 다음에는 뱉지말고 삼켜야 한다는 말에 마지못해서 알겠다고 한다.


 4. 심화교육(기승위)

이제 섹스에 대해서 알려주겠다는 말에 섹스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는 하나, 청자는 직접 알려주겠다며 침대로 가자고 한다. 

침대에 누운 청자는 하나에게 자신의 위에 올라타서 뷰지에 자지를 직접 넣어보라고 한다. 

시키는대로 올라타서 삽입을 하는 순간 조금 들어가자 아파서 못움직이겠다고 하는 하나, 그러자 청자는 하나의 다리를 붙잡고 삽입을 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아파하지만 점점 고통이 사그라들며 괜찮아졌다고 하자 청자는 천천히 움직여보라고 하며 하나는 피스톤운동을 시작, 신음을 흘리면서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다가 결국 가버린다.


 5. 소원의 대가(정상위)

청자에게 이런걸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는 하나, 이제 남친을 만나러 갈테니까 돌아가달라고 하지만 청자는 힘으로 하나를 눕힌다.

하나는 당황스러워하다가 아직 만족하지 못했다는 청자의 말에 그만해달라고 소리치는 하나, 그러나 청자는 그런 하나의 말을 무시하고 하나에게 박기 시작한다.

 울면서 신음을 흘리는 하나, 그만 멈춰달라고 외쳐보기도 하고 풀리면은 자신의 마법으로 해치워버릴거라는 협박도 하지만 쥐뿔도 먹히지 않는다. 

강제로 당하고있는데 기분이 좋아지는게 이상하다면서 그만해달라고 애원하다가 가버릴거 같다고 말하자 멈추는 청자.

제대로 가고싶냐는 질문에 그런건 됐으니까 그만해달라고 답하자 다시 피스톤질을 시작하며 하나의 반응이 거세졌을때 다시 멈춘다.

이렇게 슨도메를 반복하면서 완전히 지쳐버린 하나, 이제 무슨일을 당해도 좋으니까 제발 가게해달라고 애원한다.

결국 몸과 마음 둘다 함락당하여 오호고에 절정을 하며 청자에게 부족하다며 더해달라고 애원하면서 트랙이 끝난다.


6. 남친이 보는 앞에서

 하나와 청자의 섹스중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며 하나는 남친을 부르며 더이상 나한테 관심없는 너같은건 필요없고 이제 자신에게는 진정한 사랑을 알려준 주인님이 생겼다고 말하며 주인님이 특별히 앞에서 패배자위 하는것은 허락해 주셨다면서 짐승처럼 허리를 흔드는 자신을 보면서 자지를 흔들기나 하라는둥 남친을 매도한다.

이후 진짜로 하는거냐며 자존심같은건 없냐며 매도하는 하나, 결국 하나는 남친의 눈앞에서 위험일 질내사정을 당하며 절정하고는 남친에게 다 봤으며 어서 나가라고 날카롭게 말하고는 청자에게 다음에는 어떤 기분좋은걸 알려줄거냐며 뭐든지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며 트랙은 끝난다.






NTL 시나리오 쓰면서 내상입었어... 역시 나는 NTR이든 NTL이든 안맞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