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코 료나물 중에

진짜  찢어지는 목소리로

"엄마!!  아빠아아..   살려줘..!!!  꼬추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ㅠㅠㅠ"

이런 연기  잘하던데

죽이기 직전에도  패닉온것처럼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면서    죽고 싶지 않다며

 부모님을 찿다 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