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집에 살면서 겪은 고행이 생각나요


이사를 거의 2년 단위로 했었던 때가 있었는데

이때는 이웃집으로 고생한 적이 없었어요


전집을 만나기 전까지는 ㅇㅇ


그 집에서 5년 넘게 살았는데 애초에 늙다리 집이여서 방음이 안 되요 근데 보수공사 할게 많아서 공사는 참 많이 하는데 10층 차이 나는 집이여도 그 소리가 고스란히 들리기도 해요


이건 그나마 참을만했어요


윗집이 개 야발이여서 참을만했어요 ㄹㅇ


우리가 2년정도 살다 들어온 집인데 늙으신 양반들이

살더라고 그래서 시끄러우면 얼마나 시끄럽겠냐고

생각했는데 시발 새벽 5시가 되면 방음 ㅈ도 안 되는 복도식 거주지에서 30인 로얄럼블 레슬링 매치를 쌉 바를만한 ㅈㄴ 말도 안 되는 소음 지랄이 시작되는데 이걸 3년 이상 하루도 빠짐없이 들었어요


전기마사지 소리인지 드릴인지 모르겠지만 이거랑 함께 휠 달린 의자를 시봉방 보드 묘기마냥 처 굴리는데 누수났을때도 자기들은 모른다고 손 때고, 소음도 자기들꺼 아니라는 소리듣고 코유키 마려웠어요




ㄷㅇㅇㅇㄱ)



콘녀 브푸라가 연기한걸로 아는데 들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