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나만 아는거 같아요
[RJ330196] - 그 여우의 지옥급 리얼 사정관리 주사위게임

일단 간단하게 진행 방식에 대해 설명하자면

대충 이렇게 주사위 게임 판 이미지가 첨부 되어 있고
트랙은 총 103개로 각 트랙마다 약 3~6분 정도 길이임
시작 칸 1 + 게임 칸 100 + 도착 칸 1 + 실패 트랙 1 해서 총 103개 트랙임
트랙 개수를 보면 예상 할 수 있듯이 한 칸당 한 개의 음성을 들으면서 진행을 해야 하는데
주사위 게임이기에 대부분은 건너 뛰게 됨(주사위 굴려서 나온 수 만큼 이동)
하얀 칸은 노말
노란 칸은 좀 어려움 + 마블 게임의 무인도처럼 특정 수가 나오면 중간에 튈 수 있기도 함
파란 칸은 본인이 원하는 만큼 해서 다음 주사위 수를 늘릴수 있는 칸
보라 칸은 개 어려움 + 다음 주사위 수를 강제로 줄이는 칸
그래서 이 오나서포의 목적이 뭐냐 하면
각 칸에 도착할 때 마다 해당 칸의 트랙의 지시를 따르면서 마지막 칸까지 버티는 것임
슨도메를 하면서
이게...되나..?
제목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3~6분 간격으로 쉬지 않고 슨도메를 약 1~2시간동안 하다 보니까 전립선이 찌릿찌릿 함ㅇㅇ
이때 내 전립선 위치를 확실하게 알았음
그래서 좀 오랜 시간이 흐르고 다시 해 봤는데 바로 직감했음
다음에 또 하면 전립선이 죽는다. 바로 작살난다.
물론 저거만 안 하면 정상적이니까 고자댓 달지 마세요.
총 3트 했고 1번 실패 후 2번 성공
장점)
아무튼 이 오나서포의 장점은 비숍의 242115 처럼 진짜 랜덤으로 난이도가 정해진다는 점,
실패 트랙도 그냥 "허접ww~ 조루ww~"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아무튼 제대로 뭔가가 있어요 직접 들어보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음 ㅇㅇ 하다보면 뭔가 중독성있게 재미있음
이 오나서포를 추천하는 사람)
비숍의 랜덤성 있는 오나서포 (숨바꼭질 등) 을 재밌게 했던 사람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사람
자기 전립선 위치가 궁금한 사람
번외) 다른 복숭아 여우 작품과 매우 이질적입니다.
다른 복숭아 여우 작품은 찾아보지 마세요
제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