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명: 逆 寝取られ物語 ~悪女な後輩たち~
번호: RJ130598
서클명: 지옥의 엘도라도
성우: 紅月ことね , 分倍河原シホ , 里村いのり , 伊東もえ
트랙
01 프롤로그
02 풀사이드의 유혹
03 방과 후 교실에서...
04 목소리든 냄새든
05 입 점막의 유혹
06 의심
07 유아 퇴행술
08 아늑하고 비밀스러운 창고
09 동정도, 마음도.목욕탕에서
10 전락
11 그녀의 눈앞에서
12연인의 조건
13금단의 질 비교
14 에필로그 악녀 후배들
스토리 대충요약
청자
청자여친:미나세
후배들:사쿠라기,이즈미
청자여친이 후배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데 청자가 도와줌으로서 둘은 사귀게 된다.
그런게 못마땅한 후배들은 청자에게 유혹을 시작하고
청자는 후배들의 보지에 맛을 들이게 되면서 시작하는 스토리 이다.
후기
일단 내가 처음으로 들은 역ntr이기도 하고 이 작품 때문에 역ntr에 맛을 들이게 되어 역ntr만 찾게 될정도 로 꼴리는 시츄들이 많다
개인적으로 일러는 내 타입이 아니었지만
1번대 작품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성우진?들과 1번대 작품 치고 좋은 효과음
76개에 달하는 일러스트를 따로 동봉하고 있고 대본포함이라 나같은 일못알 및붕이도 즐길수있다
스포 포함
특히 13번트랙은 꼭들어라 이 장면에서 3명의 성우가나오는데 청자여친과 후배들이 서로 누구보지가 더 기분좋은지 대결을 한다
처음에는 청자여친이 열심히 보지로 박는데 후배들 보지맛에 못 빠져나온 및붕이는 가버리질 못한다 여기서 후배가 귀에다 "에헤헤
우리 및붕쿤은 이런 폐급보지로는 가질 못하겠죠" 라고 하면서 청자여친의 목소리는 안들리기 시작하고 후배한테만 집중하게 된다
후배가 기승위를 하길 시작하자 및붕이는 얼마 못가고 가버리고 포기못한 청자여친은 울면서 "왜 가버리질 않는거야" 키스하며 열심히 넣어보지만 우리의 및붕이 가버리질못한다 결국 청자여친소리는 아얘안들리고 후배보지가 넣어주니 뷰릇뷰릇 가버린다 애초에 잘들어보면
청자여친 보지의 효과음은 질꺽질꺽인데 후배들은 질~~~~~꺽쭈르르르일정도
마치며
핫산은 많이 해봤지만 처음 대회 나가는거라 필력이 별로 일수있다 잘 봐주길 바란다.
댓글은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