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르별 특징

순애 = 판매량 뽑기 매애애애애애우 어려움, 대신 고점이 높음

NTR = 고점이 매애애애애우 낮음, 대신에 저점이 높음


2.성우? 일러? 뭘 더 중요시해야하나

지금은 일러>성우임

물론 어울리는 역할의 성우를 구하는 건 중요함

하지만 이름이 알려진 성우끼리는 유의미한 판매량 차이를 보이기 힘들더라

일러 70 성우 120 쓸바엔

일러 120 성우 70 쓰는게 낫다는 소리임

지금 활동을 잘 안해서 작품이 레어인 성우 제외(소라마메같은), 이 경우는 팬들이 필구하기때문에 판매량 나옴

근데 뭐 신규서클은 120을 가져가든 240을 가져가든 일러레가 대부분 무시함..


3.지금 팔리는 작품들은 대부분 서클빨

예고에서 좋아요를 1000개받든 1500개받든 그 서클이 무명서클이면 걍 그1000명중에 1/4도 안삼

그에 반해서 이름이 알려준 서클들은 좋아요를 500개 받아도 1000개받은 무명서클보다 몇배는 많이 팔림

말 그대로 신뢰랑 충성도가 높은 팬들이 중요(나도 장르때문에 꽤 많은편)


4.첫날 판매량으로 추측하는법

첫날 판매량이 80 넘었다면 원금회수는 가능

단 첫날 판매량이 80~100을 넘지 못하면 다음날도 안팔리기때문에 많이 힘듬

첫날 100을 넘는 순간부터 꾸준히 팔리는 작품이 되는듯


5.그럼 신규서클은 어케 살아남아야되나

당장 어제 발매작만 70개였음(음성 10~20개)

디엘은 당연히 어느정도 판매량이 보이는 서클별로 줄세워주니까 신규서클은 아래 깔려서 걍 죽어버림

일러가 매애애애애애애우 좋아야 겨우 살아남을 수 있음

최소 레어도 높은 상해반점급의 일러를 가져오던가

이게 안되면 장르,컨셉을 특이하게 잡아야됨

기간한정 110엔이라는 꼼수도 있는데 이건 70%확률로 완전적자(매출0원에 수렴하는)를 각오해야됨


여긴 더이상 들어올만한 업계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