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 자겠어...
전부... 엄마 탓...
오빠, 미안해요... 자지 잘 먹겠습니다
바지 벗길게...
아, 커다래... 이래도 서 있는게 아니구나... 굉장해
이거 넣는 거 배짱이 필요할지도...
(뭐해?)
아, 미안해요...
그... 입으로 하려고 생각해서...
(왜?!)
아니 저기... 들어줄래요?
사실 오늘 엄마가 나를 찾고 있다고 친구에게 들어서... 그것도 이 근처에서
아, 저 이 근방 사람이 아니라고 얘기했었죠? 그래요, 시골 출신인데...
그... 그래서 끌려가면 더 이상 이 생활을 할 수 없게 될 것 같아서...
오빠 입장에서는 빨리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만... 저는 오빠와의 생활이 좋아요
그러니까, 오빠의 아기 갖고 싶어!
아이가 생기면, 엄마라도 데려올 순 없을테고...
(그런 이유로 아이를 만들 순 없잖아)
그런 생각이 들면, 오빠도 저를 안고 싶어질 거에요
이 자지, 크게 해주세요
(무리라니까)
이젠 됐어... 핥을거야
나, 진심이니까...
나도,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 결정하고 싶은데...
오빠, 빨리 크게 해줘
서기 시작했다...
(그만해줘!)
사양하지마...
어때?
어디를 핥으면 좋을지 전혀 모르겠지만
빨면 좋은거지?
이쪽도 괴롭혀볼게
불알이 쓸쓸해보였으니까...
얼굴에 자지 올라타버려...♡
오빠, 점점 커지고 있는데...
겨우 날 여자로 봐주었군요...♡
기둥쪽을 무는게 좋아?
(그만둬줘...!)
멈추는 건 안돼요, 미안해요...
오빠를 그럴 마음이 들게 할때까지 계속 핥을거에요
그럼 끝부분부터 잘 먹겠습니다
여기서 양손의 시코시코도 추가해드릴게요
독특한 맛... 퍼지고 있어요...
하고 싶어지셨나요...?
(아니, 그러니까...!)
정말, 그렇게 저항만 하곤...
이왕이면 자지에 쌓인 거, 내도 좋죠?
(무슨 소리야!)
뭐라니, 사정입니다, 사정. 재촉할거에요
사정, 하고 싶지 않나요?
아, 제가 못하니까 안 나오는 거군요
그렇다면... 좀 더 격렬히 핥지 않으면...
자지 부풀어 올랐네요
이거 왜 그러나요? 불끈불끈하게 쌓여있다던가?
그렇다면 싸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가정이 뺏겼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제가 이상적인 가정을 만들거에요
(이렇게 가정을 꾸리면 기뻐?)
저는 어떤 형태로 맺어진다고 해도... 만족해요
가출한 여자를 상냥한 사람이 주워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니까...
조금정도 야한 짓을 해도... 좋을텐데...
(위험햇...!)
왜그래요? 혹시... 쌀 것 같아요?
그렇다면... 제 안에 싸도 괜찮다구요...?
(간다...!)
네... 싸 주세요...!
굉장해...
봐주세요... 정액... 잔뜨윽...
하하, 마셔버렸네...
(그런 더러운 걸...)
아니, 전혀 더럽지 않아요. 모처럼 싸줬으니까...
전부 마시지 않으면 실례니까요
그건 그렇고, 아직 빳빳하네요
이걸로... 임활해도 되나요?
저를... 임신시켜주세ㅇ... 아, 오... 오빠...?
(이런 방식으로 임신시키고 싶지 않아!)
그래도... 이렇게 하지 않으면 오빠와 있을 수 없어요
알아 달라구요...
(그래도... 네가 힘든 일을 당할 필요는 없잖아)
오빠는... 상냥하네
이렇게 생각해준거, 처음이라...
(같이 산다면 누구라도 소중하게 생각할거야)
응... 나도 소중해
당신이... 굉장해... 소중해♡
갑자기 야한 짓을 하려고 해서 미안해요
이렇게 소중히 해주면...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되겠지
오빠, 고마워요
괜찮다면... 지금부터는 여자친구로서의 동거로... 괜찮을까...?
응, 존댓말도 그만할게
그저 가출소녀는 싫어... 여자친구로서 옆에 있고 싶어
(같이 있자, 앞으로도)
응♡ 계속, 함께
후후, 진지한 고백인데 이 딱딱해져있는건 뭐야~?
안해도 되겠지? 그럼 자지 놔둘게♪
(생지옥이라고?!)
후후, 안 빼줄거야~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