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 옷 벗겨드릴게요.


......


죄송하지만, 


가만히 있어 주시겠어요? 


벗기기 힘들어 지니깐..


네? 네. 물론이죠. 


그 이유는 나중에 말씀 드릴게요.


딱히 숨길 만한 것도 아니니까요.


오빠의 '그거' 나왔어요.


아직 작은 것 같아요.


다만, 혼란스러울 꺼고, 무리도 아니네요.


저희들이 크게 해드릴게요.


실례할게요.


........


오빠 꺼,


무럭무럭 커졌어요.


역시 좋으셨나 봐요.


이..귀 핥기


.....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은 인간이 아니라서,


가볍게 마음을 읽는 게 가능해요.


물론, 생각하고 있는 것을, 


하나하나 다 안다..... 라는건 아니지만,


오빠가 느끼고 있는, 


훔쳐보고 싶은 생각 이라던가.


이런 걸 했으면 좋겠다는 욕망이라든지.... 


그런 걸 읽을 수 있어요


요는, 성벽 이라고 불러도 괜찮겠지요.


조금 전 귀가 약하다는 정보가 


저희들에게 흘러 들어왔기 때문에,


해드렸습니다.


그 밖에도, 예를 들면


자-아-지 라던가


보-오-지 라던가


이런...조금... 


상스러운 음담패설을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


어때요.


이걸로.... 저희들 얘기 믿음이 가나요? 


인간을 상대하는게 아니니깐,


오빠는 아무 거리낌 없이 


무책임하게, 저희들과 


아이 만들기 하셔도 문제 없어요.


다른 마을사람도, 


그걸 비난하거나는 하지않고... 


오히려 추천도 합니다.


게다가 여기는, 


현세로부터 동떨어져진 장소에요. 


법의 힘은 미치지 않아요.


저희들의 겉보기에, 


조금 죄악감을 느낄지도 모르겠지만....


좋을대로 범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더욱, 오빠가


저희들의 이런 외관을 맘에 들어하는 것도, 


벌써 읽어내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됐으니깐..


오빠는 부디...


저희들을 단지, 


자지를 기분 좋게 하는 도구...


오나홀...이라 하는 겁니까? 


그쪽의 장난감이라고 생각해 주셔서


원하는 대로, 보지에 씨를 뿌려 주세요.


.....


자지, 딱딱해졌어요


크게 우뚝 서서.... 훌륭한, 자지에요.


그럼 답례로... 


저희들의 알몸.. 봐주세요.


아까, 오빠의 마음을 읽었을때…


그다지, 옷을 벗지 않는 편이 취향이라는걸 알았기 때문에,


이대로 치마만 올리겠습니다.


팬티는 입지 않았으니깐..


......


자, 주저하지 말고 보세요


이제부터 오빠가 


오나홀로서 이용하실


저희들의, 보지... 


야하고 질척질척한 오나홀이에요.


지금까지, 자지를 삽입한 경험이 없어서...


핑크색의 고기가, 딱 닫혀 있습니다만


크리토리스는 볼록하게 부풀어서,


먹을 때가 됐어요


게다가.... 처음이라, 


보지 안은 좁은상태 일꺼에요.


좀전에, 오빠가 욕실에 들어가 있을 때. 


둘이서, 서로의 보지를


풀어주고 있었으니깐


당장이라도 넣을수 있어요.


분명, 기분 좋은 오나홀이 되어 있을 거에요.


먼저 리사부터 실례하겠습니다.


허리 위에 올라가도록 할게요.


리토는 옆에서 보좌를 해드릴게요.


아아, “하메하메”(삽입) 라고 표현하는 편이, 


좀 더 흥분해 주실까요? 


기승위로 보지 하메하메, 하겠습니다


오빠..


정말...부디, 


저항하지 말아줄래요?


믿어 주세요, 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안타까운 점이긴 하지만


결코 오빠를 괴롭히려는게 아니에요


오빠는, 단지. 


저희들의 보지를 이용해서.. 


자지, 기분 좋아지게 되어서


보지안에, 돗퓨-돗퓨- 해서 정자를 


자지밀크를 부어 주시면 되요.


저희들을 돕는다고 생각하시고, 


부디 아이 만들기 섹스, 하지 않으실래요?


부디 릴렉스 해 주세요. 


잘, 리사가 보지 하메하메 할 수 없으니깐. 


몸의 힘을 뺄수 있도록,


리토가 돕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럼. 자지, 삽입하겠습니다.


리토가 자지를 잡고, 


고정하고 있으니깐, 


오빠는 움직이지 않아도 돼요.


보지에... 읏..


.......


자지, 삽입 된거 같네요. 


리사의 보지, 


보지 오나홀은 어떠세요?


뱃속이...


단단한 자지로, 넓혀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분명, 자지를 꾸욱꾸욱 조이고 있는 것이겠죠.


네? 아아.... 그렇네요. 


조금, 리사의 보지에서.. 


피가 나오는거 같아요. 


방금전에 말했듯이, 


두 사람 다, 처음쓰는 보지니깐...


처녀막이 찢어져, 피가 나오는 거겠죠.


사람이 아닌 것...이라고 해도, 


외관도 안쪽도, 


거의 사람과 차이는 없어요. 


처녀막도 있고, 보지의 주름도, 사람과 같아요.


.....


그럼.... 


보지 움직이겠습니다.


아아. 안심해 주세요. 


결코, 보이는 것만큼 아프지 않아요.


오빠는 사양하지 말고, 


보지속에, 질내사정... 해 주세요


읏, 읏, 하아, 읏, 읏


리사의 보지 오나홀은, 어떄요? 


허리의 움직이는 방법이, 다소, 


익숙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만…… 


점점 능숙해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쪼록 용서해 주세요.


거기에. 처음하는 보지, 라는 것은.... 


아직, 안의 고기가 딱 닫은 채로, 


라는 말이기도 해요.


이대로, 넣으며 넣을수록.. 


보지 속이, 오빠의 자지 모양으로, 


딱 달라붙도록 만들어져서


오빠 전용의 주문제작 보지가 될꺼에요,


오빠의 자지가, 최고로 기분 좋아져서.


고환... 


불알의 내용물이 텅 빌 때까지 


질내사정 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연구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자지로 가르쳐 주세요.


........


그리고 오빠...? 


지금 리사가 말씀드린 것도 있지만..


즉... 리사들은 처녀예요.


오빠에게 첫 보지를 바치고...


게다가, 오나홀 처럼 봉사를 해드리는


아이 만들기용 처녀 오나홀 이에요.


스스로 말하는 것도 좀 이상한 얘기이긴 하지만


깨끗한 처녀를 자신 취향에 물들여 가는건,


꽤 자지가 흥분되는일 아니에요?



물론 저희 자신도.


오빠의 자지에 물들여 지는걸 바라고 있어요...


.......


오빠? 점점 숨이 가빠지는 것 같아요..


이건, 연인끼리 사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씨앗을 뿌리기 위한 아이 만들기 에요.


그리고 오빠에게 있어선,


보지 오나홀을 사용해서 하는, 


자지 오나니에요.


부디, 결코 사정을 참지 않기를 부탁드려요.


자지가 뜨거워지면, 


욕망대로, 


보지오나홀에 뜨거운 정액밀크를 돗퓨-돗퓨- 부어주세요.


가장 기분 좋을 때에, 


기분 좋은 정액를 퓨-퓨- 해주세요.


리토도, 자지가 가기 쉽도록, 도와드릴게요.


.......


자지... 또, 안에서 단단해졌어요.... 


리사의 보지 안쪽, 노크하고 있어요.


그럼... 리사도, 


아기의 방... 자궁을 내려서... 


꾸우욱! 자지 끝 쪽에 달라붙게 할테니깐...


이대로, 질내사정 부탁드릴게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희들을 그냥 오나홀이라 생각해주세요.


저희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아이 만들기 섹스지만.... 


오빠에게 있어서는, 


보지 오나홀을 사용해서 오나니 하고 있을 뿐이에요.


책임을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단지, 자지가 기분이 좋은 채로, 


보지 오나홀에 오나니 사정을 해 주세요


그리고, 물론...


오빠가 하고싶어 하는 것도, 


전해지고 있으니까, 안심해 주세요.


자지밀크를 낼 때, 


뷰- 뷰- 라고 말할게요. 


 그 편이, 


소리에 맞춰서 자지가 뷰-뷰- 하니깐,


좀 더 많이 받을 수 있겠죠?


그럼, 라스트 스퍼트 갈게요. 


보지 오나홀, 잔뜩 움직일게요.


......


안쪽... 뜨거워요... 


정자가... 안에... 잔뜩...


제대로... 자궁에... 받아드리도록 할게요...


오빠의 애정이, 헛되지 않도록....


......


사정.. 진정돼셨나요? 


수고했어요..


자지 뽑아드리겠습니다.


...


아아... 안에서, 


자지밀크가, 나와 버렸습니다.... 


벌써 넘쳐나다니...


정말 많이 싸주신 것 같아요.


자지의 씨뿌리기 뷰-뷰-  감사했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리토도 괜찮을까요?


네. 물론이에요. 가능 하다면 


리사만이 아니라...


리트도 임신하는게 바람직합니다.


가능성이 크면 클수록 좋기 때문에…… 


괜찮다면, 이대로 리토도..


보지에 받고 싶습니다만


역시 연속 두 번은 어려울까요? 


오빠의 건강을 해치지 않겠다고 


처음에 약속했으니껀.


무리하게 부탁하지 않을게요.


그냥...조금.. 시도해도 될까요?


.......


음...


자지. 다시 발기한 것 같아요


오빠. 귀 핥기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아니면… 


리사의 처녀보지에서 흘러넘친 자지밀크로


배덕감이 올라왔나요?


아무튼. 이거면 문제 없이 


연속으로 섹스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리토도 허리 위 실례하겠습니다.


리사가 자지의 뿌리를 꼬옥 잡아서,


삽입 하기 쉽게 고정할게요.


방금전, 리사와 오빠의 끈적삽입섹스를 보고 있었으니깐..


역시 몸이 자연스럽게 반응해버렸네요


보지 끈적끈적 해졌어요.


....


삽입... 됐어요.


자지, 정액밀크로 끈적끈적 하니깐


넣기 쉬웠어요.


그럼... 리토도 아이만들기섹스.. 시작하겠습니다..


......


아아.... 리사처럼... 


보지에서, 피가 나왔습니다만…… 


리토도, 거의 아픔은 없으니까. 


안심해 주세요.


네? 아니요. 


그렇다고 해서 딱히, 


성적인 쾌락을 느끼고 있냐고 묻는다면,


그런 것은 아닙니다만.



게다가...


단지 아이만들기용 오나홀이..


쾌락을 느낄 필요는 없겠죠.


오빠는 별로 신경 쓰지 마시고,


빡빡한 처녀보지의 삽입비교 해 봐 주세요.


....


오빠. 리토도 말했습니다만....


리사의 보지와 비교해서 어떤가요?


어느 쪽이 기분좋은지 라던가 있나요?


실은... 


리사와 리트는 약간, 보지안의 분위기는 다릅니다.


아아. 누군가에게 비교 받은게 아니라...


리토와 리사가, 서로의 보지를 서로 만져보고


모양을 확인한 것 뿐인 것입니다만


리사는, 


빽빽하고, 주름진 보지가 꾸욱~ 조여 오는 것 같은, 


보지 오나홀이에요.


리토는, 말랑말랑 탱글탱글하고 


부드럽게 자지에 휘감겨 오는 것 같은 보지 오나홀입니다


눅눅하고 열탕같은 뜨거움이, 


자지를 감싸서.... 


마치, 녹는 듯한 감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2회전째, 이기도 하니깐…… 


따끈따끈 보지를 즐길 수 있도록, 


조금 천천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물론, 리사와 마찬가지로 


리토도 처녀 보지이기 때문에...


빡빡한 거는 변화가 없지만..


지금부터, 몇 번이나 자지를 쑤컹쑤컹 해보면, 


서서히 보지의 차이를 알게 될꺼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도... 


주문제작 오나홀의 즐거운 부분 이겠지요.


쌍둥이 처녀 보지의 삽입비교 해 주세요.


자지, 또, 안에서 반응하고 있는 것 같네요...


한 번, 리사로 질내사정 뷰-뷰- 했으니깐, 


자지도 거리낌이 없어진 걸까요..


리사처럼.. 


질내사정은, 자지의 기분 좋은 타이밍으로 부탁합니다


보지로 하는 오나니, 참을 필요 없습니다. 


자지의 욕망을, 


그대로, 리토의 보지오나홀에 부딪쳐 주세요


리토도 원해요...


오빠 전용의, 보지오나홀이 되었으니까. 


그럼... 전에, 리토가 한 것처럼. 


리사도 귀를 날름날름 해서 오빠의 자지 사정을 도울게요.


저희들은, 오빠의 오나홀. 


자지를 흥분시키는, 음란한 쌍둥이 반찬용 보지입니다


정말, 귀 핥기를 좋아하네요.


오빠. 자지.. 엄청 뜨거워지는걸 느껴요.


자지 귀두가 볼록 부풀어 올라서, 


리토의 자궁입구를, 노크 하고 있어요.


리토도 자궁을 꾹꾹 내려서,


 자지를 맞이하러 갈게요.


리사의 보지 오나홀은, 


사정할때, 쌔게 쥐어짜듯이 조였지만,


리토의 보지오나홀은, 


말랑말랑 따끈따끈 보지로, 


상냥하게 안아주듯이 사정 받아줄게요. 


반드시, 따뜻한 기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부디 기대해 주세요.


그럼, 라스트 스퍼트.. 갈게요. 


조금만, 강하게 보지 하겠습니다.


...


물론이에요. 사정.. 부디..


.......


2회째 인데도...  


엄청 많이, 사정 해주신거 느껴저요...


네.. 보지의 주름으로 


쭉, 껴안고 있으니까... 


한 방울 남김없이, 안에 스며들게 해주세요...


.....


뷰-뷰- 진정된 거에요? 


그럼, 자지, 빼드릴 게요.


.....


수고했어요. 오빠


수고했어요. 오빠


두 번 연속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잔뜩 사정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걸로, 임신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만큼 진하면,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해요.


자, 두 번이나 섹스하셨으니,


분명히 피곤하실 거예요


저희들이, 오빠의 몸 깨끗하게 해드릴 테니


오빠는 그냥 누워서..


부디.. 안녕히 주무세요.


오빠의 휴식을...


절대 방해하지 않을 것을 약속할게요.


그럼 오빠...


내일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