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마을 어때요?


이렇게 보면…오빠가 살고 있는 세상과


그렇게까지 다르지 않겠죠.


게다가... 살고 있는 사람들도,


사람과 같은 모습이니까요.


걷다 보면, 원래 세계랑 다를 바 없는 느낌이지 않아요?


아, 저쪽 밭이요?


저기서 흘러들어온 사람들의 식재료를 만들고 있어요.


시간의 흐름이 다르다, 라는 것뿐이지...


이 세계에서도 농사는 할 수 있으니까요.


나머지는, 상당한 빈도로,


신선 식품등도 흘러 들어와요.


사람들이 흘러 들어오게되는, '흔들림'


은 자주 일어나지 않지만...


물건이라면 사흘에 한 번씩은 이곳에 도착해요.


저희들은 거의 식사를 하지 않으니까...


들어온 온 사람의 몫 정도는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겁니다.


네? 네. 물론이죠.


마을 주민들이 방황자에게 적의를 갖는 일은 없어요.


다들 친절하게 손을 흔들어주고 있죠?


오빠는 이 마을을 존속시켜주는 분이니까요.


말 걸면 어떤 부탁도 들어줄 거예요


여성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보지를 내어 줄거에요.


오빠의 아이 만들기 담당이 저희들 이다.. 라는 것만으로,


아이가 증가하는 것에, 문제는 없으니까요


맘에드는 여자가 있으면 꼭 권해보세요.


안하는 거에요?


저희들을 신경 쓸 필요 없어요.


오빠에게 있어서..


여기는 말하자면, 아이만들기 오나홀마을 이에요.


마을에서, 언제든 아이만들기 섹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뭐... 마을안에는 남성도 있으니까.


여러가지가 오빠의 기호에 맞으면,


라는 이야기는 있습니다만


네? 그렇네요.


저희들은... 인간보다는 수명이 길지만.


그런데도, 이전도 말씀드린 것처럼,


살고 있는 세계의 성질상,


아이 생기기 어렵기 때문에…


마을의 인구는 줄기도 하고 늘기도 하고...


라는 느낌이긴 해요.


물론 당장 마을이 사라지진 않아요.


앞으로 3백 년은 괜찮을 거에요.


그리고 앞날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목숨을 이어 나가야 한다..


고 생각해요.


죄송합니다. 조금 말하는 의미를 모르겠어요.


아이를 낳고 종족을 보존하는 게


저희들의 몫이에요.


거기에... 뭔가 감정이 들어간 적은 없었습니다.


오빠는 그걸 슬프게 느껴요?


아뇨... 이해할 수 없었을 뿐,


결코, 불쾌 따위는...


그리고 저희들을 걱정해준 말인 거 알아요.


글쎄요…. 저희들은 그렇게 배워왔고, 그


것이 옳은 일이라고도 생각하고 있어요.


단지...다른 가치관에서 보면,


이건 잘못된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저희들은 이 마을을 아주 좋아하고 있어요.


그래서 마을이 계속 있도록 하고 싶어요.


애초에... 저희들은,


이 세계에서 나올 수 없어요.


아뇨.... 정확히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과거에, '흔들림' 으로 세계와 연결되었을 때,


나가려고 한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만...


그 후의 이야기는 듣지 못했어요.


게다가 저희들은 그걸 알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까... 오빠는 부디,


그런 사정은 신경 쓰지 마시고,


부디, 부담없이 저희들과 아이 만들기를 해주세요


오빠는 자지가 엄청 기분 좋아지고..


저희들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그거면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오빠?


조금 음란한 사고가 흘러들어왔어요.


자지 불끈불끈 해졌나요?


저희들의 임신한 모습을 상상하셨나요.


아니요.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어요.


저희들로 자지를 흥분시키는 것에


아무런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어요.


오나홀를 사용한 다음, 사과 같은 건 하지 않죠?


물론 리사들에게 배덕감을 가지는 것이


자지를 흥분시키는 향신료가 된다면,


이야기는 다르지만


뭐, 그건 넘어가고....


불끈불끈 해졌다면,


자지 정액 뽑기 하실래요?


네, 알겠습니다. 그럼 여기서 해버려요.


네? 네. 그럼요.  이대로 마을 한가운데서.


다른 사람이 본다해도,


특별히 아무 생각이 안 들어요.


저희들은 마을 어디서든 섹스 마음대로 해요.


아... 오빠가 부담 되시는군요.


그건 실례했습니다. 그럼...


저쪽 나무 그늘 뒤는 어때요?


주위 시야에서 가려저 있어요.


네.  가요.


게다가 오빠도 오빠고...


밖에서 한다는 건 꽤 귀중한 체험이 되지 않을까요?


개방감이 있어서 흥분되요! 라고


야한 책에 써져 있었어요.


이 근처가 괜찮겠죠.


근처에 집은 있습니다만...


거기에서도 사각지대 에요.


문제 없나요? 오빠


알겠습니다. 그럼 옷 벗길게요.


....


자지 크네요.


역시 흥분하고 있었군요.


아니면 야외 플레이가 향신료가 됐나요?


그렇다면 다행이에요. 그럼...어떻게 할까요?


섹스를 하는 것은……별로 좋지 않은 것 같네요.


역시 이불 밖이면 오빠에게 부담이 될테니깐요.


오빠. 뭔가 확 하고 싶은 게 생각나세요?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땅에 앉아 주세요.


아, 더러워지지 않도록 손수건을 깔테니


그 위에 앉아주세요.


고맙습니다. 그대로 릴렉스 해주세요.


저희들도, 옆에 실례하겠습니다


그럼,,,자지, 페로페로(페라) 해드리겠습니다.


....


어떠셨나요? 리사의 페라치오... 입보지는..


감사합니다.


자지을 빨아주면 좋겠어!


라고 생각하신 대로


힘껏 입으로 쭈웁쭈읍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대로 둘이서 입보지 해드려도 좋지만,


이대로는 그다지 자신이 없을 것 같아서,


이런 취향은 어떠세요?


오빠의 입.  실례하겠습니다


....


어떠셨나요? 오빠.


혀와 혀를 끈적하게 얽히는 농후 벨로츄(딥키스)에요.


이걸 합쳐서 '페라키스' 라고 할까요?


아까, 입보지 받고싶어,


라는 욕망 이외에..


저희들과 키스하고 싶다,


라는 욕망도 조금 보였기 때문에,


위와 아래도, 저희들이 봉사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들의 폭신 한 입술을...


입과 자지로, 즐겨 주세요


.....


리토의 키스... 벨로츄는 어떠나요?


네. 키스는, 오빠와 만났을 때 한게,


처음이여서..


그다지 잘하지 못할지도 모르겠어요.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게 있다면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사 입보지도 처음이라서....


자지의 이곳 느껴져! 라는게 있다면..


그것도 또 생각해주세요.


우선은 귀두쪽부터 페로페로 하고 있겠습니다.


....


네 알겠습니다.


오빠의 혀를, 리토의 입술로 냠냠 물고...


쭈읍쭈읍, 빨도록 하겠습니다.


.......


네. 입술로, 자지의 귀두 아래를 물어서,


쭈읍쭈읍, 자극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런데, 오빠. 양손이 심심하지 않으세요?


부디, 리토의 가슴을 만져 주세요.


나름대로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무르기 좋을거에요.


.....


리사의 가슴도 같이.. 해주세요..


꾸욱 유두를 잡아, 꼬집꼬집 감촉을 느껴주세요.


모든 오감으로 저희들의 오나홀 봉사를 즐겨 주세요


.....


네? 과연... 확실히,


타액을 좀 더 교환하는 편이,


끈적끈적 해져서, 기분 좋은 것 같아요.


알았어요.


가능한 한, 타액이나 숨도 잔뜩 교환하도록 해요.


........


아니요. 오빠,


자지에서 이상한 맛 같은건 안나요.


굉장히 진한 밀크 맛이 나서....


페라할 맛이 나요.


요 며칠 사이에... 리사도 자지랑 정액에 익숙해졌으니깐요.


아주 친숙한 맛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네? 네. 물론 리토도 벨로츄는 싫지 않아요.


저희들 딸감오나홀에게 플레이 호불호 같은건 없고,


게다가. 혀와 혀를 섞으면


몸이 따끈따끈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벨로츄에는, 그러한 효과도 있는 것일까요?


.....


자지의 귀두에서 진하고 쓴 맛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자지의 신호....


자지 쿠퍼액이 주르륵 나왔네요.


불알도 볼록 부풀어 올랐어요.


그럼...좀 더 깊게 빨도록 하겠습니다.


네. 목은 괜찮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


오빠의 혀, 리토 입속까지 들어와 주셨어요.


sp. 리토도 답례로, 혀를 할 수있는한,


오빠에게 넣을테니깐,


잔뜩, 츄룹츄룹 츄파츄파, 해주세요.


리토의 혀가 빠져 버릴 것 같을 때까지...


오빠의 입술로, 빨아주세요.


....


자지 사정 하실꺼 같나요?


알겠습니다. 이대로 리사의 입보지에 싸주세요.


입 오나홀로, 한 방울도 남김없이 받아줄게요.


목구멍까지 가득 채울 정도로


자지밀크 사정해 주세요.


.......


자지밀크로, 입안이 가득....


.....


오빠.  모처럼 이렇게 많이 리사의 입에 싸주셨으니...


또,


자지밀크, 마셔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그럼...  리사?


네.... 리토...


......


자지밀크 잘 먹었습니다. 오빠.


이번에도, 냄새가 강해서…


농후한 자지정액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점점 이 맛에 익숙해져서....


입맛에 맞는거 같아요.


잘 먹었습니다. 오빠.


네? 아까의...  말인가요?


네.  리사 혼자 맛보기는 아까워서,


입으로 리사에게 밀크를 받았습니다.


아뇨… 딱히 리토와 입맞춤하는 건 싫지 않아요.


필요하시면 별 저항 없이 해드릴게요.


리사와 리토는 계속 함께 있으니깐요,


키스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혹시. 오빠를 또 꺼려지게 해버렸나요?


가 아니라? 흥분하신 건가요?


그럼 다행이에요.


괜찮으시다면, 또.... =


쌍둥이 벨로키스, 오빠 앞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감기에 걸려버리면 안 돼요.


슬슬 날이 저물어 가니깐...


옷 입고, 집으로 돌아가도록 해요.


그 후에.... 또


저희들과. 잔뜩, 아이만들기 섹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