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빠


잘 잤어요? 이불은 불편하지 않으셨나요.


그럼 다행이에요.


뭐라도 몸에 맞지 않는 게 있으면 바꿔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앞으로 매일 아이만들기 할꺼니깐요. 


피로가 쌓여 컨디션이 나빠지면 큰일입니다. 


네? 네. 맞아요.  


어제 가볍게 말씀드린거 같은데,


다시 한번, 


이 세계와 오빠의 세계가 연결되기까지는…


대략 일주일 정도 걸립니다


그때까지 저희들과 오빠는 매일 아이만들기를 하면 되요.


역시 한두 번의 섹스로는, 


확실히 임신 했다고 말할 수 없겠죠. 


조금이라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매일 아이만들기 해주세요.


왜...? 아아. 


그 얘기를 안했네요. 실례했습니다 


저희들, 이 세계의 주민이, 


흘러들어온 사람과 아이만들기를 원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생물의 본능... 종의 보존 때문입니다.


저희들의 세계는 


평소, 다른 세계와 단절 되어 있어요. 


'흔들림' 이 정기적으로 일어나면 좋겠지만 


그렇게 편리하게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세계와 세계가 연결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가끔' 입니다. 


즉 그것은… 


밖의 피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저희들은 인간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번식 방법은 인간과 다르지 않습니다


남녀가 만나서 아이를 만듭니다. 


물론 이 마을에도 남자는 있지만. 


같은 남자랑만 이어지면 


피가 진해져요. 


인간 사이에서 근친상간이 기피되는 이유와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흘러들어온 남자와 


마을 여자가 이어짐으로써...


밖의 피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참고로, 여성이 헤매어 오면, 


일주일 동안 자유롭게 살고, 


돌아가도록 하고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쪽 시간으로 10월 10일이나 구속할 수는 없으니까요. 


뭐, 그런 거니까…… 


흘러 들어온 오빠의 상대로 


리사와 리토가 선택됐다는 겁니다


아직 리사들은 임신 경험이 없고


특정한 상대도 없었으니까요


이 답변으로 이해하셨나요?


네? 아니요… 두 번이나 이 마을에 흘러 들어온 사람.


라는 것은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확실히, 세계를 오갈 수 있는 분이 있으면, 


이야기는 간단합니다만.... '


흔들림' 이라는 것은, 


그렇게 형편좋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니까요.  


상당한 운, 혹은 불운이 있는거죠.


혹시라도, 저희들의 세계와


방황인의, 인연이 연결되어 있으면


혹시 이루어질지도 모르겠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지 그런 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오빠가 그런 저희들의 사정을 생각해 주실 필요는 없어요. 


어디까지나 이쪽은 


정자 제공을 부탁하는 입장입니다.


계속... 리토와 리사를


오빠의 자지를 기분 좋게 만드는 


오나홀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네? 네. 물론이죠.  


오나홀 이라는 존재는 알고 있죠.


인간과 마찬가지로…물질도, 


이 세계를 헤매고 있으니까요.


야릇한 책이나 도구 등도 


가끔 마을에 흘러들어 오니깐.. 


'플레이' 의 지식은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 근처에...


찾았어요. 이쪽이에요.  


오나홀과... 그리고 로션. 남자는, 


오나홀로 자지를 위로할 때... 


로션으로 미끄럽게 해서, 시코시코 하는거죠?


누군가 산 지 얼마 안 된 분실물일 거예요.  


아직 봉투도 안뜯은거 같아요.


그런데 오빠. 마침 오나홀 이야기를 했으니깐,


모처럼이니까 이 오나홀 써 보지 않을래요?


네. 저희들을 보지 오나홀이라고 자칭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진짜 오나홀의 사용감을 몰라요.


그러니까 부디 오빠가 사용 해볼 수 있을까요.


일어난 지 얼마 안되서... 


오빠도 이른바 '아침발기' 라는 것을 하고 계시죠? 


자세로 숨기려고 해도, 


전해지고.. 있어요.


쉬는 동안 


불알로 자지밀크가 잔뜩 만들어졌을 테니까요...


그걸 비우기 위해서라도 어떠세요?


네? 네. 


말씀하신 대로 정액은 전부 


저희들의 보지에 부어주시는 게 제일이지만...


그것만 하면 분명 오빠도 질릴 테니까요. 


다양한 오나홀 플레이를 제공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남성의 불알...고환은,


항상 내용물을 교체해 신진 대사를 촉진하는걸로


더욱 건강한 정자를 만든다고 들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오빠가 마을에 있는 동안은.. 


불알에 정액이 쌓일 때마다 


자지를 사정시켜 드리고 싶어요.


어때요?


저희들이 오빠의 아침발기 자지.  


사정 시켜 드릴게요.


한번, 섹스 했으니깐... 


이제 저항 따위는 안하시죠?


불알에서 끓고있는 자지밀크. 


저희들이 전부 뽑아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그럼… 오빠 옷 벗겨드릴게요. 


......


오빠의, 자지.  


엄청 딱딱해요. 


끝까지 빨개져서 움찔 거려요. 


역시 아침발기 하셨던 거군요? 


앞으로는 자지가 발기되는 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밤 사이에, 불알이 만들어둔 자지밀크...


확실히, 저희들이 뽑아 드릴게요.


그럼.... 


우선은 로션을 사용해서 


미끄럽게 하는... 거군요?


발라볼게요...음...


 처음 사용 해보는데..


로션이란건 상상 이상으로 미끄럽네요.


아아. 오나홀와 마찬가지로 로션도 새것 같으니 


안심해주세요. 


역시나, 오래된 걸 사용하지는 않아요.


자지에 발라서.. 


나머지는 오나홀에도 넣는 편이 더 좋을까요.


찐득.. 찐득.. 너무


조금 너무 많이 바른거 같나요? 


뭐, 이불도 다다미도 나중에 청소할 테니까 


문제 없어요.


그럼, 오나홀 안에, 


자지를 넣겠습니다


입구에 자지를 대고... 


이대로 내리면 되는 거죠?


.....


안까지 들어갔어요. 


부드러운 소재라고 해도..


이렇게, 자지가 쏙 들어가 버리는군요


비관통형이라고 했던가요. 


끝에 구멍이 뚫려 있지 않아서, 


자지가 전부 숨어 버리는군요. 


그냥 꾸욱~ 누르면.... 


자지의 모양이 표면에 떠오르네요. 


이 상태에서, 오나홀을 시코시코 움직이면 되는 거군요? 


그럼…리토는, 오나홀의 위쪽을


리사는 오나홀 아래쪽을 잡고 시코시코 할게요. 


이편이, 힘이 자지에 강하게 전달되서, 


분명 기분이 좋을 테니까요.  


시작할게요.


.....


이렇게 움직이는 방식, 


문제는 없나요?


알겠습니다.


아, 아니요.  


굳이 입으로 말하실 필요는 없어요. 


간단한 생각이라면 


저희에게 전해지니까요


게다가... 자지의 어디 어디가 기분 좋아, 


라고 입으로 말하는 것도 부끄럽지요


오빠는 생각만 해도 돼요. 


머릿속으로 저희들에게 자지를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세요.


....


오빠. 오나홀 안은 어떠세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기구인데도...


분명, 자지 기분 좋아진 거죠?


패키지를 보니 안에 주름이 잔뜩 있는 것 같네요. 


역시 처음부터 자지를 생각해서 만들어진 것에는... 


저희들의 보지로 이길수 없는 건가요?



오나홀 이상으로 기분 좋은 아이만들기 보지가 되도록 


열심히 궁리 해보겠습니다.


예를 들면, 천~천히 안을 따뜻하게 해서,


자지를 넣고 있는 것만으로 기분 좋게 하거나


안쪽에 힘을 줘서, 


완급을 주면서, 


자지에 여러가지 자극을 주거나…


여러 가지, 보지에도 개선의 여지가 있을 것 같아요.


....


아, 게다가… 


저희들은 사람 형태를 하고 있으니 가능한 일이 있네요.


남성이 느끼는 곳이 


자지만 있는게 아닌걸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곳이라든지


귀, 실례하겠습니다.


.....


귀를 핥으면서 오나홀 핸드잡 하고,


아니면 다른 데라도 좋아요.


옷, 걷어 올리겠습니다.


네.  오빠의....


여기. 젖꼭지를 괴롭히겠습니다.


네.  젖꼭지를 괴롭혀 줬으면면 좋겠다... 


라는 오빠의 생각이, 가볍게 흘러들어왔기 때문에...


흘러 들어왔기 때문에


.....


어떤가요? 


오나홀로 자지를 쓰윽쓰윽 하면서...


양쪽의 젖꼭지를 괴롭혀지는건..


기분 좋아 보이네요. 


계속하겠습니다.


.....


아니요.  부끄러워할 필요는 전혀 없어요. 


오빠의 어떤 성벽도, 


어떤 욕망도,


저희들은 웃지 않아요.


오빠는 저희들과 지내는 동안…… 


자지가 기분 좋아지는 것만 생각 해주세요. 


저희들이 어떤 쾌락이라도 제공할게요.


....


오빠가 정액밀크를 내주는 것이 


저희들의 목적이고 기쁨이니까요


기분 좋으면 목소리도 참지 마세요. 


저희들에게 자지의 쾌락을 알려주세요. 


저희들은 오빠 온몸에 봉사하는 음란한 쌍둥이보지에요. 


........


이, 자지를 기분 좋게 하는 도구와 마찬가지로....


저희들을 자지에 사용해 주세요. 


자지밀크를 저희들에게 맘껏 내주세요.


.....


양쪽 젖꼭지 핥기로, 


자지, 엄청 흥분한거 같네요. 


자지의 떨림, 오나홀 너머로 전해져요.


..... 


오빠. 자지밀크가 나올꺼 같으면 


부디 참지 말고 사정해주세요. 


.....


원래 이 오나홀 핸드잡은 


불알의 신진대사를 높이기 위해 하는 거에요.


....


엄포가 기분 좋아진 순간에 사정해서...  


불알에서 정액이 만들어지는 순간에 사정해요..


어쨌든, 잔뜩 사정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불알도 잔뜩 쌀꺼같아 보이네요. 


찐득찐득 정액 나올꺼같나요?


알겠습니다. 그럼, 


오나홀 핸드잡을 빨리할테니... 


이대로, 오나홀 안에 해 주세요.


저희들 두 명의 오나홀에…


 잔뜩 사정 해주세요.


젖꼭지 핥기도, 듬뿍 하겠습니다.


시작할게요.


......


자지가, 안에서 날뛰면서...


잔뜩, 사정하고 있어요.


오나홀이, 자지밀크로...


묵직하게 무거워진 것 같아요.


매우, 훌륭한 사정이였어요. 오빠.


수고 하셨어요. 자지, 뽑을게요.


아... 자지, 민감해요? 그럼, 천천히....


.....


뽑았어요.


쉬는 동안,


잔뜩 밀크를 만들어둔 거네요.


벌써, 오나홀에서 주르륵 흘러 나와요.


그럼. 오나홀로 받은 정액. 


저희들도 잘 먹겠습니다


.....


리토도 잘 먹겠습니다... 리사?


응?


오나홀에 남은 밀크를 전부..


.....


잘 먹었습니다. 오빠


처음으로 정액을 먹어봤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았어요.


뭐, 로션이 섞여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네? 네. 물론입니다.  


저희들은 아이만들기가 목적이기 떄문에,


원활한 아이 만들기를 위해 


오빠의 자지밀크에 저희들의 몸을 길들여놓을까 하고..


이렇게, 보지 이외에 받은 정액은, 


마시는 걸로.. 


오빠의 정자에 저희들의 몸이 익숙해 질꺼라 생각했는데..


....


혹시나....


갑자기 마셔버리는거,


싫으셨나요?


죄송해요. 


저희들이 읽은 참고문헌에 


그런 기술이 있었던 거랑,


단순히, 보지에 받는 정자의 맛을 알고 싶어. 


라는 호기심도 있었어요.


지금의 행위가 상스럽다고 느껴지시먼... 


다음부터는 안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문제 없는거 같네요.


은근히 기뻐하는걸 느꼈어요. 


남자가 정액 마셔주는걸 좋아한다는 게 사실이었군요. 


그럼 괜찮으시다면..


다음에도 마셔드리겠습니다.


정액, 잘 먹었습니다. 오빠.


그럼, 조금 있다가 아침식사를 준비할게요.


지금부터는, 자유롭게 있어도 괜찮아요. 


주무셔도 상관없고,


물론, 저희들과 아이만들기 하셔도 상관없어요.


편안히 쉬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