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내가 기억에 남게 잘들은 마지막인거같은데


이것도 유명한거냐? 이것도없으면 컴퓨터 새로사서 버려둔 노트북 켜서 잠들어있는 파일들 뒤지면서 내가 옛날에 들어본 동음들 찾아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