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토쿠레테 다크엘프의 1초 1회 슬로우오나니 시리즈 3편

 RJ398118


그냥 헤으응글 한번 쓰려다가 안들은 밋붕이들도 많은듯 해서 걍 리뷰로 써봄..


스토리는 이전과 비슷하게 다크엘프한테 발각돼서 노예화 오나니게임을 하는 내용.

연상 눈나느낌 히로인인데, 하나미가 또 이런거 잘해서 연기로 불호는 없을듯해


3편은 특이하게, 히로인이 이미 성노예로 만들었던 1호 노예를 대동함. (이미 여럿 노예화 해놓은듯)

애초에 둘이 산책하다 청자가 발각된 시점임. 

그리고는 청자가 기브업을 계속 안하고있으면, 보여주기식으로 노예한테 이것저것 해줌. 

"1초 1회 괴롭지? 포기하면 너한테도 이런거 해줄게" 느낌으로 질투유발.


그냥 뭐 이런저런해서 되게 무난한데, 러닝타임이 좀 긺. 

프롤로그&엔딩 제외하고 본편만 77분이었나? 말도 좀 느긋한 느낌이라, 하다보면 살짝 지루하기도 함. 


그리고 노예에 대한 애정이 별로 안느껴져서 그냥 그랬음. 딱 이용해먹는 장난감느낌? 

정말 찐텐으로 노예를 쾌락으로 절여버리는걸 보여줬으면 바로 항복하는데, 말 그대로 청자에게 보여주기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같아서.. 항복할 맛이 안나

그렇다고 마조물맛이 강한것도 아니라, 나한텐 여러모로 2편 누나가 훨씬 좋았음





요약

들을만함. 근데 내 명작컬렉션엔 못듦.

초반 애태우기, 일러, 목소리는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