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은 4개지만 스토리가 어느정도? 이어지는거라 한번에 소개한다
이걸로 3번째지만 글쓰는거에 재미들어서고 이번이 마지막이다
리뷰순은 시간순이다
번역은 짧은 지식으로 해서 완벽하지 않아서 미안하다

제목: 누나의 친구의 엣치한 손놀림
원제목: 姉のトモダチのえっちな手ほどき
RJ번호: RJ229226
성우: そらまめ。
트랙
Tr1 ちょっと待っていまオナニー中だから(3:34)
잠깐만 지금 자위 중이니까
Tr2 オナニーもバレたし背後もとられたし(16:04)
자위도 들었고 배후도 잡혔다.
Tr3 姉友VS絶倫チンポ(14:48)
누나 VS 절륜 칭포
Tr4 とまらないおとまり(10:54)
멈추지않는 오토마리
Tr5 仕切り直し!姉の友達から彼女にジョブチェンジ(11:08)
다시시작! 누나의 친구로부터 여친으로 직업 변경
Tr6 【おまけ】ドSエロナース澄香のばぶばぶアブノーマル介護(10:18)
[오마케] 도 S 에로간호사 스미카의 바부바부 비정상 간호
스포주의
누나 친구 닮은 거 보면서 자위 하고 있는데 노크는 하고 들어옴
냄새로 자위 하고 있는거 들키고 자기 닮은거로 하는 것도 들킴
그 뒤로 미미나메 당하고 테코키 당하고
페라로 지라시당하고 무네로 가게해줌
그리고 고백함 WOW 그리곤 키스하고 섹스 한다 이따금씩 귀도 핡으면서
그리고 간호는 직접듣는걸 추천한다
처음엔 마냥 어린애인줄 알고 장난으로 해주었는데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좋아지고 있던건지 아님 처음부터 노리고 온건지는 이해력이 딸려서 잘 모르겠지만
장난끼가 많으며 에로한 연상이라는게 무엇인지는 확실히 보여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각의 트랙은 하나의 스토리 라인을 그리고 있으나 쉬어가는 타이밍으로서
잘 나뉘어 있어 좋았으며 특히 트랙4에서 키스하고 싶다니까 그건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라고 말하는데 목소리가 떨리는 것같아서 꼴렸다

제목: 누나의 친구는 엣치한 가정교사
원제목: 姉のトモダチはえっちな家庭教師
RJ번호: RJ244621
성우: そらまめ。
트랙
Tr1 馬鹿なんじゃなくて勉強しないだけだから(3:14)
바보가 아니라서 공부안하는 거 뿐이니까
Tr2 澄香先生のえっちなお勉強サポート!(15:18)
스미카 선생님의 친절한 공부 지원
Tr3 続!お勉強サポート!朝までそれ性快(18:06)
계속! 공부 지원! 아침까지 그거 성쾌
Tr4 澄香さんからえっちなご褒美(15:26)
스미카씨로부터 엣치한 포상
Tr5 拘束!拘束!ラブラブ抱き地蔵(18:51)
구속! 구속! 러브러브 포옹지장
Tr6 【おまけ】激録!精子捜査官!澄香ポリスのヌキ打ち検問(18:54)
[오마케] 격록! 정자수사관! 스미카폴리스의 누키타격 검문
스포주의
스미카가 대학관련으로 지방으로 간다고 해서 같이 가자고? 하는데
나는 공부를 드럽게 못해서 추가시험을 받으면 같이 갈 수가 없어서
같이 데리고 가기위해 스미카가 공부를 도와준다는 내용이다
물론 정말 공부만 가르치지는 않는다 공부는 마음먹기에 달린거라면서
만져주거나 속삭여 주거나 미미나메, 페라해준다
시험잘본보상으로 오나니보여달라해서 보여주는데
자기하면서 입으로 오나니하게 해준다
귀엽다 겁나 꼴린다 이것이 갭모에인가 뭔가인가
그 후 복수느낌이나는 구속플이 시작된다 그냥 ㅅㅅ다
미미나메도 있는 ㅅㅅ다 그렇다 꼴리고 좋다
역시 오마케는 직접듣고 판단하는걸 추천한다

제목: 누나의 친구는 엣치한 가정교사
원제목: 姉のトモダチはえっちな家庭教師
RJ번호: RJ267942
성우: そらまめ。
트랙
Tr1 地方の電車は椅子が向かい合ってんだおめえ(4:34)
지방의 기차는 의자가 마주 보았기에
Tr2 電射でGO!(17:42)
전차로 GO
Tr3 滝でテンション上がるとか修行好きかよ(5:32)
폭포에서 들뜨다니 수행 좋아하냐
Tr4 ユニットバスで密着えっち(15:44)
유닛 샤워룸에서 밀착 에치
Tr5 くっついておやすみか。(5:00)
딱붙어서 꿀잠인가
Tr6 澄香さんの先読みディフェンス(9:14)
스미카 씨의 미리 읽기 방어
Tr7 初のラブホえっちっち。(22:29)
첫 러브호텔 엣치
Tr8【おまけ】当店人気No1!澄香嬢の風俗スケベプレイ!(10:24)
[오마케] 본점인기No1!스미카 양의 풍속 변태 플레이!
스포주의
이 위에꺼에서 시험잘봐서 같이 지방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들떠서 어제 잠못잖거아니냐고 했지만 보기엔 본인이 그런거 같아서 귀엽다
전철에서 테코키하면서 미미나메 및 속삭여주는데 신선했다
폭포에선 혼자왔었으면 외로웠다고 말하는데 모에모에함을 느꼈다
샤워룸에서 씻겨준다면서 테코키와 미미나메를 해준다 상황이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왠지 느낌이 이상했다 그대로 ㅅㅅ한다 음 정석이다
트랙 5에선 같이 잔다 엣치한 의미가 아니라 그냥 잔다 차분해지고 좋았다
잠안올때 이것만 듣기도 한다 신기하게 잠 잘옴
다음 트랙에서 페라오 깨워준다 음 정체성 확실하다
트랙7에선 러브호에서 ㅅㅅ다 지금까지 하던거 다하는 ㅅㅅ다
역시 오마케는 취향따라 듣는걸 추천한다

제목: 누나의 친구의 엣치한 신생활
원제목: 姉のトモダチとえっちな新生活
RJ번호: RJ351689
성우: そらまめ。
트랙
Tr1 旅立ちの日に(6:02)
여행의 날에
Tr2 ジェラシーを燃やして(20:02)
질투를 불태우며
Tr3 眠過ぎる夜を抱いて(6:42)
너무졸려서 밤을 안고
Tr4 睡眠姦の背徳感(11:02)
수면간의 배덕감
Tr5 1日荷物持ちマン(6:24)
1일 수하물 소지자
Tr6 オナホとキーホルダー(17:00)
오나호와 키홀더
Tr7 お疲れマッサージマン(6:00)
수고 마사지사
Tr8 朝はごはんよりパンスト派(16:16)
아침은 밥보다 팬티스타킹
Tr9 【おまけ】男勝り女上司澄香による地獄のおしおきタイム!(7:00)
[오마케] 남자 승리 여자 상사 스미카에 의한 지옥의 오시오키 타임
Tr10【おまけ2】おやすみかスヤスヤ寝息(5:00)
[오마케2] 잘자요 스야스야 숨소리
스포주의
스미카가 대학졸업하고 취직했다 그래서 이사했는데 졸업연회있다고
나 집에 두고 나감 늦게 온다고 엣치 못할거라고 한다
그렇게 나중에 마중나가러 갈려고 집에서 집정리하고 있는데 전화오는데
택배인줄알았는데 스미카의 장난이였음 뭐지 이게 유기됬다가 다시 받아드려진
아이의 기분인가 했다 내가 감수성이 많은건가?
그대로 침대가서 ㅅㅅ한다 상황몰입해서인가 겁나 좋았다
트랙3은 평온하다 평범한소이네라서 진정돤다 리플레쉬인거같다
트랙4에서 자고 있는데 ㅅㅅ한다 하지만 일어나 있었다 젠장
트랙5는 장보기다 엣치한거 없다 리플레쉬다
하지만 왠지 즐겁다
트랙6오나홀해준다 이건 직접듣는 걸 추천한다
트랙7에서 약간 약한모습 보여주는데 이것이 갭모에 인거 같다
그냥저냥한 마사지해주는 파트다
트랙8은 출근룩 엣치다 좋다 ㅍ솔직히 여기가 최고로 꼴렸다
마찬가지로 오마케는 개인 추천이다
총평
연상 여친의 정석이란 느낌이다 그리고 여러 상황에서의 엣치가 좋았다 오마케는 취향 으로 갈리겠지만 본편은 거의 갈리는 일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