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4학년인가 까지 권나미
권남이였나 권나미였나 진짜 엄청 헷갈렸음 이거
같이 서예부 방과후활동도 하고 그랬는데 좀 무서웠음 그때는
근데 알고보니 애는 좋은애더라 내가 너무 쑥맥이어서 그렇지 그 떄 애 달려오다가 넘어진거 괜찮냐고 물어봤어야했는데 무서워서 도망쳤어
중3때 이지영이라는 여자애 있었는데 학기초에 내가 나쁜말 해버려서 1년동안 졸업식 때까지 피해다닌적 있음...
내가 100%잘못했긴한데... 그 때도 너무 당황해서 마음속에 없는 말 해버렸는데...
아무튼 국어시간에 단어퀴즈하며 한번 대화한거말고 계속 이상한 기류흐르고 뭔가...그랬음...내가 잘못했는데...
이건 무서운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