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일진 여자애(학교여자애중에 키 제일 크고 제일 이뻤음)가 계속 저한테 꼽주길래 대들었다가
그 여자애보다 키도 피지컬도 딸려서 그대로 머리채쥐어잡히고 농락 당한적 있어요
별로 아프진 않아도 기분 나빴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포상이었던것 같아요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헤으응
초딩때 일진 여자애(학교여자애중에 키 제일 크고 제일 이뻤음)가 계속 저한테 꼽주길래 대들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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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아프진 않아도 기분 나빴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포상이었던것 같아요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헤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