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지나가다 볼 때마다 없던 참피력도 샘솟게 하내...





그것보다 갓사미 란도셀신작 2트 들었는데

이거 진짜 명작이야


‘사람들은 항상 자기 입장을 선이라 생각하는 법이에요..’하면서 순수악은 없다는 뉘앙스를 풍기기도 하고 

또 뭐더라.. 무언가 철학적인 이야기를 하면서도 여행&일상&연애가 뒤섞여서 보통작품이 아니라고 느껴졌어..


100엔시대다 특정작품들이 동음계를 흡수한다라고는 하지만 역시 명작은 시대를 초월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