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를 길베르트 부겐빌리아로 하고 바이올렛과 극장판 이후의 삶을 다뤄줬으면 좋겠어


바이올렛이 의수를 끼릭끼릭 거리며 귀를 파주던가


바이올렛이 편지를 쓸 때 타자기 타닥타닥 거리는 소리를 옆에서 듣고싶어










바이올렛 행복해야해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