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리뷰할 네번째 백합음성은

부드럽고, 끈질기고, 상냥한 백합에 안기고 싶은 사람은 오너라
되시겠다.
-본론
예전에 들어서 스토리가 기억이 확실하진 않은데 기억나는 대로는....
청자가 존나 슬퍼서 짤의 누님이랑 술을 퍼마시는데 상냥하게 청자를 위로해주던 누님이랑 분위기 좋아져서 선넘는 스토리야
일단 역시나 이 음성도 청자가 수동적이야 심지어 누님에게 완전히 리드당하는 음성이지
처음에 누님이 본인을 말리라면서 시작하는데 청자가 안말렸나봐 결국 그렇게 H파트가 시작되는데
청자한테 조금의 주도권도 허락하지않아 꽤 공격적인 플레이를 해오는데
청자가 극한까지 절정을 참도록 강요한다던가 마음대로 가버린 청자를 쉴틈없이 혼내주는등 수동적인 청자를 계속해서 괴롭혀주지
상냥하게 나를 위로해주던 누님이 나를 공격적으로 괴롭힌다는 그 갭모에가 이작품의 무기야
-결론
트랙이 시작될 때 마다 노래가 나오는데....이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 노래는 금방 끝나기에 큰 부분은 아니야
수동적인 청자를 좋아하면 누님의 공격적인 플레이가 하나하나 마음에 들거야
마지막트랙은 갑자기 제3의 시점에서 두사람의 플레이를 몰래 지켜보는 입장이 되는데
이거도 들을만...했던거같아 (제3자의 입장에서 관찰하는걸 개인적으로 되게 싫어해서 자주 듣진 않았어)
꽤 괜찮은 수작!
( ★★★★★★★☆☆☆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