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키큰 애가 내 가방 던져서 나무 위로 올라간적 있음그러고 쪼개고 친구들이랑 가는데 존나 서럽더라 키도 작아서 닿지도 않고 보고만 있었음 학교 쌤한테 말하긴 쪽팔리고 다 여자라 안 닿을게 뻔해서 떡볶이 집 아저씨한테 빼달라고함
내 표정이 씹창나서 대충 눈치 깐건지 아저씨가 떡볶이 하나 공짜로 줬는데 맛이 하나도 안 느껴졌음
초딩 때 키큰 애가 내 가방 던져서 나무 위로 올라간적 있음그러고 쪼개고 친구들이랑 가는데 존나 서럽더라 키도 작아서 닿지도 않고 보고만 있었음 학교 쌤한테 말하긴 쪽팔리고 다 여자라 안 닿을게 뻔해서 떡볶이 집 아저씨한테 빼달라고함
내 표정이 씹창나서 대충 눈치 깐건지 아저씨가 떡볶이 하나 공짜로 줬는데 맛이 하나도 안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