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395380] 짜증 나는 JK에게 장난삼아 인생을 망가뜨려지는 음성

발매일 : 0827

서   클 : 오카시노미미오카(おかしのみみおか) 

성   우 : 마리카(茉莉花)

가   격 : 1210엔

분   량 : 57분


4.5/5.0


캐릭터가 마음에 안 들어 (-0.5)


오늘의 리뷰는 짜증 나는 JK에게 인생이 망가지는 작품...... 뭐 말은 저런 식으로 거창하게 했다만 실상은 귀두 오나서포다.


설정은 간단하다, 그냥 저 짤에 있는 JK?랑 귀두 오나서포를 하면 끝.

뭐 별다른 컨셉도 없고, 특별한 규칙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적당히 사정감을 끌어올리고 귀두 오나니를 하는 것을 반복하다가 마지막에 시오후키 빡. 


41000번대 동음과 같은 시기에 나왔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옛날 오나서포 같은 진행 방식이며, 실제로 옛날에 나왔던 남자가 느끼는 분수의 쾌감은 여자의 n배!? 같은 느낌의 캐치프라이즈를 가지고 있는 오나서포의 느낌이 강하게 났다.


기본적으로 속도나 쥐는 힘 그런 걸 강제하지 않고 사정 직전으로 만들어 달라는 식으로 진행하다가 적당한 타이밍에 귀두 오나서포로 넘어가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난이도는 낮은 편에 속했으며, 오나니의 방식의 경우 한 가지 방식을 고수하는 것이 아닌 4~5가지 정도의 귀두 오나니가 나왔으며, 괴로워 질 때 쯤에 귀두 오나니를 멈춘 다음 다시 시작하는 타이밍 조절도 괜찮았고, 마지막에 널 죽여버리겠다는 마인드로 나오는 파트도 나쁘지 않았다.


 정리하자면 오래간만에 나온 심플하게 기본기만 챙긴 귀두 오나서포였고, 적당한 난이도에 충분한 만족감을 느낀 오나서포였지만, 캐릭터가 마음에 안든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물론 성우분의 목소리 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막 이상한 캐릭터라는 건 아닌데 그냥 초반부에 느껴지는 묘한 위화감 같은 게 느껴졌고, 이것 때문에

"어라? 뭔가 이상한데?"라는 첫인상이 작품 끝나기 직전까지 그대로 남아버린 이상한 케이스였다.


물론 이 부분의 경우 단순한 취향 문제고, 이것을 감안해도 오래간만에 나온 괜찮은 오나서포라는 건 팩트니, 귀두 오나서포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은 들어보자.


아, 그리고 귀두 오나서포 들을때 러브젤은 필수니 잊지 말고 챙길 것, 안그러면 쥬지가 아야 해서 의사 선생님이 호 해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