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능지박살 성인이 되지 못한 및붕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주신 5000원부터 최근에는 민증, 이제 하다하다 지갑까지 잃어버렸는데 이게 스택식으로 쌓이니까 상상이상으로 ㅈ같다


마지막으로 결제 긁은게 동네 약국이여서 전화걸어보니 CCTV돌려봤는데 내가 가져갔다하고 집에 부탁해서 가족들이 찾아보는데 없고 경찰 분실물 신고도 좀 늦었지만 걸어놨는데 안 보이고 아무튼 없다


그냥 생활이 불편한거부터 또 머갈텅텅되서 병신짓했다는 ㅈ같음과 ㅈ빠지게 노동해서 번 돈 현찰 10만 뽑아둔게 남 돈이 됬다는 퐁퐁짓을 했다는게 무지 존슨같다


만약 지갑주인이 거무튀튀한 음침 씹덕이 아니라 히나같은 하와와여고생쟝이였으면 온 세상이 도와줬을텐데 넘무 슬프다


ㄷㅇㅇㅇㄱ) 지갑 잃어버려서 청자랑 만나는 동음은 히나밖에 못 들은거 같은데 다른거 더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