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인이 강간당하고 있어
청자는 약해서 그걸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상황
더 애틋한 순애 엔딩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넣은 애절하고 잔혹한 장면이야
근데 그 장면에서,
히로인의 신음 소리에 정말 싫은데도 어쩔 수 없이 자지가 반응하는 게 아니라
그 장면을 NTR로 인식해서 꼴려하는 사람이 있겠지
애절한 장면인데, 그냥 NTR이라서 개꼴린다고 생각하는 거야
청자가 히로인이 당하는 걸 지켜볼 수 밖에 없거든
결말의 순애 섹스보다도, 그 파트를 더 꼴려하는 정말 일부의(NTR충 중에서도 정말 일부겠지) 사람은
구원 순애인데, 멋대로 일종의 NTR물로 보지 않을까
그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