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 노코, 그대를 품고싶소~~~~!
카놓꼬, 카놓꼬. 그 년 이름도 참 좋소.
내 애를 낳고 싶다는 이름 아닌감..???
포 근한 그대 가슴계곡 사이에 얼굴을 따뜻하게 파묻고 싶소....
그리고 따스한 유방을 혀끝으로 살살 핥으면서 조물딱조물딱하고 싶구려.
그렇게 높은 소리로 교태를 부리며 슬슬 준비가 되었거들랑
미 끈미끈한 그녀 보짓살 속에 내 자지를 딱! 박고 싶소~~~!
앙! 앙! 하고 외치는 그녀 속살을 헤집으면서
그녀 품속에 내 씨앗을 가득히 내주고 싶구려 허허
그렇게 기분 좋게 카노코, 그대를 품고 싶소!!!!!
카노코, 내 품에 와도~~~~~!!!!!~~!!!
... 저 틀딱아님 컨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