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멋 모르던 시절 때 보추에 관심이 조금 생겨서

crossdressing 태그를 찾아가며 하나씩 찍어먹어 보던 때 들어봣던 동음


그런데 걔가 아니라 내가 보추엿음...


그런 역함에도 불구하고 

그때의 나는 꽤 취향이였는지 이걸로 몇 번은 뺀듯한데 

챈에서는 언급이 전혀 안돼서 리뷰로 써봄


이런게 취향인 하아에휴한심 밋붕이도 있겟지


204810 카에데, 아마치 하루

서클은 俺だけが得する音声工房 

오프파코랑 마물에게 져서 돈이 없어

시리즈로 예전에는 꽤 유명한 서클이였는데 



최근 판매량보면 이것저것 시도해본것같긴한데 참.. ㅜㅜ



트랙은 여장하는 상남자답게 오직 단 '1트랙' '35분'


내용은 


청자가 트위터로 비밀리에 올리고 있던 여장 코스프레 계정이 

반의 갸루들에게 발각돼 협박당하면서 시작됨


그 협박을 빌미로 호텔로 끌려간 청자는

여장까지 강요받아 어쩔 수 없이 강제적으로 여장을 하게 되고 여러 플레이를 함


기본적으로 매도

'진짜 작네'

'너 남자 맞아??ㅋㅋ'


시코시코

'아 역겨워 이거 가위바위보 진사람이 하자'

'찍어서 트위터 올리자 ㅋㅋ 팔로워 터지는 거 아니야??'


낙서, 제모

촬영 후 트위터 업로드 등

'나 이런 알람 수 처음 받아봐 ㅋㅋ 인기 폭발이네 너'

'주인님 모집중, **호텔로 와줘 '


이런 식으로 

정말 이지메 장난감같이 쓰다가

아는 선배가 불렀다고 그냥 방치하고 가버림


'뭐야? 너네랑 안하고 나 이제 남자들한테 잔뜩 당하는거야???..'

이런 절망적인 결말은 너무 심금을 자극했어..


기본적으로 갸루 2명한테 괴롭힘 당하는 내용이긴한데

이게 성적인 괴롭힘 보다는 진짜로 이지메 쪽에 좀 더 치중 돼있음ㅋㅋ


보통 나한테 동음에서의 이지메라고 라고하면 슨도메나 강제교미, 공개노출 이런 쪽으로 생각하게 되는데

이 작품은 아직도 참 신박한 작품인 것 같아


나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했는데 너희들도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다


여장충아님

게이아님

똥꼬충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