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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구라 츠바메 소꿉친구.


소꿉친구 순애의 정석의 정석같은 작품임...


ㄹㅇ 학생때 연애할 때의 풋풋함도 묻어나오고

뭐 이상한 플레이 같은거도 없고 두근두근 한 청춘 그때의 느낌 그대로 잡아 넣었음.


이런게 좋지 뭐 근친 ntr sm 메이드 이런거 별로더라.


일상적으로 보통 은근 일어날 법한 시츄에이션이 좋음.

그래서 평범한 테구라 순애물이 좋은 것도 있고...



근데 이걸 판타지라고 굳이 부르는 이유는 상상에 맡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