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당하고 난 절대 암컷타락은 안할거야라고 생각했지만 평소엔 한심해보이던 친구의 등이 어쩐지 듬직해보이고
내가 곤란할때 도와주는것도 단순히 우정이아니라 사랑으로 느껴질때쯤 나도모르는새에 조용히 친구의 손잡고 암컷표정짓는걸 친구한테 들키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