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지만
동음에선 매일매일이 비현실의 연속이고
그 안에서 나는 대가없이 무한한 사랑을 받는다
하지만 그 꿈에서 깨면
다시 끔찍한 현실이 시작되고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 내가 현실도피만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내 자신이 싫어진다
그래서 또 동음을 듣는다
현실에선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지만
동음에선 매일매일이 비현실의 연속이고
그 안에서 나는 대가없이 무한한 사랑을 받는다
하지만 그 꿈에서 깨면
다시 끔찍한 현실이 시작되고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 내가 현실도피만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내 자신이 싫어진다
그래서 또 동음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