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라고 부른적 없고 꼬박꼬박 오빠라고 부름

서로 생일날 받고 싶은거 지금까지도 챙겨줌

어릴때부터 크게 싸운적 없음

입덕시키고 애니 같이 봄

요즘은 난 볼시간 없는데 동생만 봄

샤워하고 벗고 다녀도 서로 그려려니 함

나 고딩때 동생 중딩이었는데 방구석에서 게임만 하던거 볶음밥에 물까지 차려서 가져다줌

일단 야 너 소리 안듣고 오빠소리 듣는것만 해도 성공이라 본다

짤은 및챈에서 나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