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한 간호알바 언니하고 친하게 지내다가 조금씩 처음 느끼는 감정을 가지게되고 언니가 가져온 로맨스 영화를 보고 이 감정이 사랑이라는걸 깨닫고 혼자서 마음아픈 짝사랑을 하고싶다
내가 언니랑 사귀게 되면 너무나 자상한 언니는 나를 버리지 않을거고 결국 언니의 짐만 될거라는 생각에 조금씩 마음의 벽을 쌓는거지
아 너무 꼴려
더쓰려면은 이제 상사병으로 병세가 악화됐다가 결국 고백하고 언니하고 러브러브백합순애 하는거까지 쓸수 있을거 같은데 귀찮아서 여기까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