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및붕이 왔어? 미안해.. 마마가 밥해놨어야했는데... 자꾸 신세만 지네...."
이러면서 이불안에서 골골대고 있는거 상상만해도 넘 귀여워서 막 밥해주고 먹여주고 수건 갈아주고 옷 갈아입혀주고 효도 마려워져요
헤으응 마망 사랑해

"어... 및붕이 왔어? 미안해.. 마마가 밥해놨어야했는데... 자꾸 신세만 지네...."
이러면서 이불안에서 골골대고 있는거 상상만해도 넘 귀여워서 막 밥해주고 먹여주고 수건 갈아주고 옷 갈아입혀주고 효도 마려워져요
헤으응 마망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