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구라가 원래 이런식인건 대충 알긴하는데


뭔가 숨소리랑 청자 입장 이야기 안하고 그냥 알아서 응? 할까? 이런식으로 넘어가는게 익숙하지가않네


뭔가 두서가없다해야하나 어케지나간지 모르겠지만 2시간 들었는데..


그냥 그래.. 나만 이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