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는 토크온이었나? 거기서 여성 유저들이 리퀘스트 받고 신음소리 내는거(당시 토크온엔 이런 음지문화가 있었나봄) 녹화해둔 영상으로 쳤었고, 어떤사람은 성인영화를 H씬만 잘라서 검열 없이 올려둔 사람도 있었음.

지금도 유튜브에 moaning이라고 치면 서양 여자들이 신음소리 내는영상 몇개 나오는데 그 중에서 진짜 꼴리는거 가끔 있음(대부분 별로임)


인스타그램은 한때 섹스타그램이라고 트위터처럼 여자들이랑 남자들이 자기 몸 사진 올리거나 여자들은 자위할때 신음소리 녹화해서 올리는 음지문화가 있었음. 지들끼리 거기서 오프도 하고 했다는데 난 그냥 딸감만 되어주면 상관없었음. 그 중에서 신음소리 진짜 꼴리게 내는 여자 하나 있었는데 라이브 키면 사람 엄청모였다... 지금은 섹스타 거의 다 뒤지고 트위터로 간듯?


하여튼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