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다 본인들 뭐 보고 치는지 다 공유했는데

나 혼자만 그렇게 자극적인 거 안 보면서 일코하는 척 했었음...


그랬던 애가 지금은 동음딸치고 암컷절정 하는 거 숨기면서 돌아다니네


사람은 안 바뀌나 봐요